옛 시인의 노래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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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누구였더라...한..??? 이 노래를 부르던 가수분도 이제는 세월속에 잊혀지는 군요. 한참 즐겨부르던 노래였는데,기타로 멋있게 연주하셨네요.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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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잘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이요.
전영이 부른 "어디쯤 가고 있을까"가 갑자기 듣고 싶군요.
악보를 만들어 두지 않아서 보내드릴 수도 없고 내가 녹음할 수도 없고...
꽃잎은 한잎두잎 떨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