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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10.06.20 05:11

연주회 가는날

(*.132.16.191) 조회 수 5829 댓글 7



좀 일찍 가서
연주회장 근처의 서울시내를 둘러봐습니다...

우리 어릴적만해도 다들  이런데서 살았는데...
Comment '7'
  • 2010.06.20 11:58 (*.184.77.147)
    서울엔 아직 이런곳이 있군요.
    부산은 이미 거의 다 사라졌는데...
    허긴 한옥도 아니고 양옥도 아닌 어정쩡 집들이라
    보존가치는 별로 없긴 합니다만...
  • 이웃 2010.06.20 15:32 (*.161.14.21)
    서울엔
    북촌, 가회동, 남산
    세군에 남아있어요...
  • 초가집 2010.06.20 16:28 (*.253.28.151)
    대부분 초가집, 함석집, 슬레이트 집에 살았겠죠.
    저렇게 근사한 기와집은 얼마 없었을텐데요?
  • 이웃 2010.06.20 17:26 (*.161.14.21)
    그러고보니
    초가집에서도 몇년살고, 스레트집에서도 또 기와집에서도 다 살아봤네요.....
    심지어 아파트에서도 살아봤으니....
  • ganesha 2010.06.20 17:46 (*.218.140.129)
    저도 나중엔 한옥에서 꼭 살아보고 싶어요.
    오래전 가회동의 지인댁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여름날 대청마루가 얼마나 매력적이었는지..

    하지만 주택에서 오래 살던 사람들은 저보구 어설픈 환상을 가지지 말라고 하데요.
    생활의 불편함은 살아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조금 불편해도,
    손님오면 사랑방에 들이고 대청마루에서 담화도 하고, 기타도 치는 그런 삶이 멋진 것 같아요.

    비오는 날 마당도 바라보구요.
  • 이웃 2010.06.21 16:00 (*.161.14.21)
    라라님은 그 좋은 가회동집을 놔두고
    왜 강남으로 가서 사시는지.....
  • ganesha 2010.06.21 17:20 (*.177.56.162)
    시집갔으니까요..ㅋㅋ
    시집이 강남이니까요.. 워쩌겠습니까.

    라라가 예전에 말하길 비오는 날마다 빗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잤다고 하네요.
    마당에 비가 안들어 오도록 위에 투명 판을 깔았는데 비만 왔다하면 소리가 장난 아니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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