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잠잘때 말고는
집에 있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직장에 가는 경우가 아주 드므네요...
일주일에 몇일정도 직장을 나가게 되니...쩝...
오늘은 거실에서 색종이가지고 놀았어요...
근데 색종이는 자연의 색감이랑 넘 달라서
날만 따스해지면 자연속으로 깊숙히 들어가봐야 할거 같아요...
애들 키울때
천정에 달아주고 심심하지 않게 해주는거 있쟈나요...거 이름이 뭐더라...
그딴거 애들 다 커서 다락에 잠자고 있으면
좀 보내주고 그럽시다.. ^^*.....
색종이 언제 가위로 오려서 또 만들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