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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161.14.86) 조회 수 4255 댓글 6

보름달이 밝기에
하늘 쳐다보니
님의 얼굴 반만 보이네.
남은 반은
내 마음에서
숨바꼭질하네.
Comment '6'
  • 에스떼반 2010.03.22 18:45 (*.39.94.170)
    아름다운 한편의 짤막한 시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멜로디를 붙여서 예쁜 서정적인 노래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본인의 시 인지요?
  • 콩쥐 2010.03.22 19:36 (*.161.14.21)
    친구님에게 자주 "시" 올려달라 하세요.....
    아마 수백편 써 놓으셨을겁니다...
  • 친구 2010.03.23 01:16 (*.161.14.86)
    에스떼반님께서 노래를 반드셔도 좋겠습니다,
    앞으로 함께 사는 이야기를 계속 올리려 합니다,
  • 에스떼반 2010.03.24 00:55 (*.39.94.170)
    저는 친구님의 이러한 감성적인 시를 좋아 합니다.
    제가 그동안 한국노래를 이곳에서 부르기 위해 영어, 스페인어로 완성한 레파토리가 20편 가량 되는데
    약간의 경험이 쌓이니까 이 시를 보는 순간
    마치 악상이 떠오르듯이 스페인어 싯귀가 절로 흘러 나오더군요,
    짤막하지만 예쁜 노래가 될것 같은 느낌 입니다.
    완성이 되면 친구님과 이곳에 올리겠습니다.
  • 에스떼반 2010.03.26 20:09 (*.39.94.170)
    친구님의 시 님이 있어 우주가 있네(?)가 타이틀인가요 ?
    예쁜 이러한 운율적인 시는 노래 만들기에 딱 적격인것 같습니다.
    자주(1주일에 한편씩) 올려 주시면 나름대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어젯밤에 완성을 했는데 제목이 너무 거창한것 같아
    DU bist eine Blume(그대 내 사랑)으로 하면 어떨까요 ?
  • 친구 2010.03.26 20:41 (*.161.14.86)
    저의 믿음은 개인(특수한 너 혹은 끼리)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데 있지 않고
    인간(보편적인 우리)적인 아름다움을
    실현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물론 특수한 그대가 인간적인 표상으로 설명 될 수도 있습니다,
    에스떼반님은 어디 사세요?
    어린왕자의 여우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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