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을 기다리고 있는 콩쥐님

by posted Jan 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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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존경하던 밀레의 작품을 자신의 방식으로 다시 그린것입니다.
한눈에 봐도 고흐의 작품이란걸 알수있지요?
이렇게  대가의 작품은 자신만의 강력한 아우라를 뿌리게 됩니다.  
마치 세고비아처럼..
첫아기의 백일을 기다리고 있는 콩쥐님의 마음같은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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