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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37.118.155) 조회 수 5585 댓글 2
담담한 ㄷㄷㅎ 시리즈

사회생활을 하노라면 여러 가지 유형의 친구들을 만나곤 합니다.
새해를 맞기 전에 한번더 읽고 자신을 돌아보셨으면...



- 친구에게 돈독한 우정을 갖는 친구는 말이 없어도 든든하지요.

- 무슨 일에나 배짱 두둑하고 담대한 친구는 보기에도 대단합니다.

- 단단하고 당당한 친구와 함께하면 나의 기세도 등등하게 됩니다.

- 둔박한 듯하면서 두던하길 잘하는 친구는 등대하기에 편하고요.

- 아낌없이 덕담하는 친구야말로 득도한 경지에 도달한 친구지요.

- 덜덜해 보여도 서로간에 대등하게 대하는 친구는 사귀기에 좋고요.

- 하지만 덤덤하기만하고 잘 나서지 않는 친구는 답답하기도 합니다.

- 도도하고 당돌한 친구는 담대한 듯 하면서도 따뜻한 맛이 없더군요.

- 돌돌해 보이지만 남을 닥달하는 사람은 정말 데데해 보이더라구요.



기타매니아는 넓게 보면 같은 취미를 가진 동아리일텐데요.
자신의 비춰진 모습을 한번쯤 돌아보시고 담담한 마음을 가집시다.

담담한 마음은 자신을 위한 자신에 의한 자신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Comment '2'
  • BACH2138 2009.12.25 16:36 (*.237.24.241)
    좋은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건강을 위한 처세의 경구같네요.
  • .. 2009.12.26 11:42 (*.108.71.169)
    마치 한 편의 시와 같네요. 어쩜 저렇게 운율(?)을 잘 맞추어 썼을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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