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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아래 스파게티님의 글을 보고 저도 재미로 올려봅니다. 유투브에 가서 직접 검색해 보면, 아랑페즈 전 악장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두 연주를 차근차근 비교하며 감상하려면 아무래도 시간도 많이 들고 인내심도 필요하지요. 참고하시라고 아래와 같이 정리해 드리면 ...

A. 스케일 겨루기: 두 연주 모두 "5분 40초"부터 감상

B. 라스게아도 겨루기: 야마시다(8분 10초부터), 파코(8분 30초부터)


1. 야마시다





2. 파코데루치아


  
Comment '3'
  • 섬소년 2009.10.15 10:52 (*.253.195.40)
    두 천재의 기량의 우열로 가르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야마시타는 보편적인 초절기교의 미학을 가진다면 파코 데 루치아는

    스페인적인 정서면에서는 민족음악의 색채를 풍긴다는 차이가 있겠죠.

    저는 간혹 야마시타의 기량에는 놀라도 그가 만드는 음악보다는 파코의

    정서가 와 닿습니다. 야마시타 팬들의 취향은 당연히 존중합니다.
  • 속주 2009.10.15 11:11 (*.212.32.73)
    두명의 가장 큰 차이점은...
    화음부분은 워낙 클래식기타와 플라멩코의 차이가 있어서 파코의 화음속주테크닉의 기량을 알 수 없지만....
    단순 단음 속주 테크닉에 있어서는...

    야마시타의 테크닉은 수많은 사람들이 연습을 어느정도하면 가능한 속주이고...
    파코데루시아의 단음속주테크닉은 올림픽단거리 선수로 발탁될정도로 연습과 재능이 있어야하는 속주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쓰리핑거로 200을 넘나드는 선수들은 클래식기타보다 더 빠르게 치기 힘든 베이스기타에서도 널려있습니다.
    하지만..........
    mi로 200을 우습게 넘나드는 선수는 단음 속주연습이 정말 많이 하는 베이스기타에서도 찾아보기 힘들고....
    클래식기타에서는 전무한듯합니다.

    3핑거의 경우 250정도는 왼손이 못따라가서 문제지 오른손이 해결하는것은 그다지 큰 어려움이 아닙니다.
  • 속주2 2009.10.15 12:16 (*.92.60.145)
    야마시타는 클래식연주자 이고 파코는 플라멩고전문입니다. 비교하긴 어렵죠.. 플라멩고로 처음부터 시작해서 하는 분들은 저런빠른 속주 하는분들 많이봅니다.. 야마시타는 노력의 결실이라면.. 파코가 더 지능적인 속주를 한다고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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