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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09.10.10 22:25

가을엔....

(*.178.234.169) 조회 수 4626 댓글 5


음악과 더불어 여신들의 포스를 느껴보세요.

요즘들어 클래식기타를 계속 취미로 해야하나 하는 절망감에 빠져 있습니다.
무엇을위해서 ,,,,,,
저번에 샤콘님께서도 언급하신부분 또한 저에겐 굉장한 크리(크리티컬데미지)였습니다.
고심 끝에 이젠 노래와 같이 해보고 싶은데 이부분의 직렬은 일명 통기타 부분인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사실 감이 잡히질 않네요..
고수님들의 조언이 필요할때입니다 ㅜㅜ
Comment '5'
  • 아즈 2009.10.11 00:28 (*.168.24.30)
    절망이 취미가 될 때 까지 하세요.

    히히..

    요 까지만 써요.
  • gmland 2009.10.11 01:13 (*.165.66.153)
    클래식 기타음악 경력을 살려서, 그걸로 노래와 함께 반주도 하면 좋지요. 아무 것도, 바꿀 것도 없고, 버릴 것도 없고, 새로 배울 것도 별로 많지 않고...
  • 홍도 2009.10.12 16:11 (*.5.95.175)
    여신들을 올만에보니 반갑군요,,

    특히, 51초경에나오는 잉그리드 버그만 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고딩때, 벽에 사진붙혀놓코,,ㅋㅋ
  • 송사장 2009.10.14 08:29 (*.141.22.136)
    "생각대로 하면 되고~~~~"^^;
  • 앨리스 2009.10.14 20:23 (*.178.234.166)
    무엇인가 오해가 있으신듯합니다.
    노래와 반주를 배우기 위해서는 어떤것을 먼저 해야될까요 라는 요지였는데
    저의 표현력이 오해를 불러 잃으켯나봅니다.
    그답은 gmland님께서 새내기 교실에 제입장에서 본다면 적절하게 올리신 글이 제글 이후로 감사하게도
    올라왔구요.
    윗글에서 무었을 위하여 라는 부분은 샤콘느님께서 언급하셨던 외워도 외워도 자기것이 될수없는
    클래식에대해서 저도 절망을 하였다는 생각이었구요 그것이 결국 무엇을 위해서 라는 의문을 남길수 밖에 없는
    상황에 와있다는것을 약간은 직접적으로 표현한것입니다.
    절대적으로 감상적인 부분의 글을 쓴것이 아니라 노래와 반주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고
    그 방법을 제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남겼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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