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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161.67.92) 조회 수 5009 댓글 5




지리산에  가득 열린 복분자.
어제 아침 산비님이 산에 오르셔서 사진한장 찍었네요,  퍼왓습니다...
이젠 풀이 우거져서 산에 깊이 들어가기가 힘들어졌다는군요...........
산에 복분자가 가득 열렸는데   딸 사람이 없다니.....헐.....
다들 도회지에 살고있기에....



신선은 신선대로 복분자주위를 돌고
전  노가다로   도회지 공장주위를 돌고....
Comment '5'
  • 2009.07.31 09:39 (*.184.77.156)
    허거...저거 다 돈인데... 많이 따오지 그러셨어요.
    복분자술 달달한게 술못먹는 저도 쥬스처럼 맛있더군요.
    (노인이 이거먹고 요강 뒤집었다는 전설..ㅋㅋㅋ)
  • 콩쥐 2009.07.31 10:08 (*.161.67.92)
    이 사진은 어제사진이거든요...
    산에 복분자가 가득하답니다.....
    지리산이 좀 높다보니 평지보다 늦게 열매가 달린답니다...

    복분자뿐이겟습니까, 산딸기,보리수, 매실, 벗....
    열매란 열매는 지리산에 가득 열렸었죠...


    기타-바보님 ,훈님 언제 같이 복분자 따러 가죠.....
    근데 산중에서 갑자기 나타난 지리산 곰하고 싸워 이길분은 기타-바보님밖에는...
    훈님은 뱀 잘 잡으실거 같고....


  • 셀러브리티 2009.07.31 11:46 (*.11.93.11)
    복분자와 산딸기는 다른 거에요?
    제 눈엔 산딸기하고 다른걸 모르겠어요.
  • Jason 2009.07.31 12:47 (*.163.9.220)
    야~ 우리집에 심은 복분자하고 똑 같아요~~~ㅋㅋ
    아직은 검게 익지는 않았지만 ...
    나중에 따서 술 담그려했는데..새들이 먼저 익지도 않은 열매를 따 먹어서리...얼마 없다는 슬픈이야기..
  • sanbi 2009.07.31 15:22 (*.1.164.33)
    산딸기는 보통 6월부터 익어서 7월초정도에 시들죠...
    복분자는 7월에 꽃을 피우고 7월말~8월중순까지 열매가 익죠.

    산딸기는 가지가 휘어지는등 약하게 느껴지고, 줄기가 연하죠
    복분자는 가지가 힘찬 남성을 상징하는 듯이 아주 탄력적이고, 가지가 강하죠..
    그리고 가지의 가시도 아주 강하고, 하얀 분말 같은게 가지를 감싸고 있답니다...

    이곳 지리산은 이번주말부터 복분자가 익기 시작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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