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4 11:26
가짜바이러스 ‘혹스’ 급속확산..‘Life is Beautiful’
(*.4.229.79) 조회 수 4796 댓글 2
제가 잘못 알고 올린것 같네요..
ㅋ... 내용 정정합니다.
아래 기사가 정확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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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바이러스 ‘혹스’ 급속확산..‘Life is Beautiful’
2009-05-14 09:15:26
실제로 있지도 않은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다며 네티즌을 혼란 시키는 신종 ‘혹스(Hoax)’가 등장했다.
14일 안철수연구소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메일과 인스턴트 메신저(IM)를 통해 ‘Life is Beautiful’이라는 바이러스가 급속 전파 중이라는 글이 확산 중이다.
그러나 이는 혹스, 즉 존재하지 않는 가짜 바이러스다. 혹스는 ‘장난 삼아 속이다, 골탕 먹이다’라는 뜻처럼 공신력 있는 기관을 언급하며 마치 심각한 악성 바이러스가 발견된 양 과장해 특정 파일을 삭제하라는 식이다. 보통 ‘행운의 편지’처럼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이메일로 전파할 것을 조장한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혹스는 “이메일로 받은 PPS 그림파일을 열어보면 컴퓨터 상의 모든 자료를 잃어버리게 될 뿐만 아니라, 이메일 발신자가 당신의 이름,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까지 알 수 있다”며 심리적 불안을 조성하고 있다.
안철수연수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번 혹스에서 언급된 기관에서는 해당 바이러스의 위험성에 대해 발표한 내용이 없다. 따라서 이러한 이메일을 받더라도 무시하면 된다. 만약 메시지를 본 후 급하게 재부팅하거나 함부로 파일을 삭제하다가는 중요한 자료를 잃어버릴 수도 있는 문제다.
안철수 연구소 관계자는 “혹스는 단순한 장난이나 유언비어일 뿐이지만 한번 확산되면 그로 인한 혼란과 여파는 작지 않다”며 “이러한 메일을 받거나 게시물을 보게 되면 현혹되지 말고 보안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법”이라고 조언했다.
바이러스 관련 장난 편지는 1988년 10월에 처음 인터넷에 등장, ‘2400 baud modem' 바이러스를 조작해 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97년 12월 이후 간헐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보고된 ‘혹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Life is Beautiful" (인생은 아름다워) 라는 pps 그림을 받을때에는 여하한 경우라도 열지말고 곧바로 삭제하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Microsft 와 Norton 에서 강력히 통보한 내용입니다.
만약 이파일을 열었다가는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더이상 아름답지 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날겁니다.
결과적으로 당신의 컴퓨터에 있는 모든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동시에 이런 mail 을 보낸사람이 당신의 이름, e-mail 주소와 비밀번호등을 파악하게 될겁니다.
이것은 새로 발생한 바이러스(virus)로서 4,28(토요일) 오후에 활동을 시작한 virus 로서 AOL 에서 확인한바에 의하면 현존 어떤 virus 퇴치 프로그램으로도 이 virus 를 치료 없앨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 virus 는 자칭 "Life Owner (생명의 소유자)" 라고 하는 hacker 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본 메일의 사본을 꼭 주변 친구들에게 알려서 예방하세요∼
/kmh@fnnews.com김문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ㅋ... 내용 정정합니다.
아래 기사가 정확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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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바이러스 ‘혹스’ 급속확산..‘Life is Beautiful’
2009-05-14 09:15:26
실제로 있지도 않은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다며 네티즌을 혼란 시키는 신종 ‘혹스(Hoax)’가 등장했다.
14일 안철수연구소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메일과 인스턴트 메신저(IM)를 통해 ‘Life is Beautiful’이라는 바이러스가 급속 전파 중이라는 글이 확산 중이다.
그러나 이는 혹스, 즉 존재하지 않는 가짜 바이러스다. 혹스는 ‘장난 삼아 속이다, 골탕 먹이다’라는 뜻처럼 공신력 있는 기관을 언급하며 마치 심각한 악성 바이러스가 발견된 양 과장해 특정 파일을 삭제하라는 식이다. 보통 ‘행운의 편지’처럼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이메일로 전파할 것을 조장한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혹스는 “이메일로 받은 PPS 그림파일을 열어보면 컴퓨터 상의 모든 자료를 잃어버리게 될 뿐만 아니라, 이메일 발신자가 당신의 이름,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까지 알 수 있다”며 심리적 불안을 조성하고 있다.
안철수연수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번 혹스에서 언급된 기관에서는 해당 바이러스의 위험성에 대해 발표한 내용이 없다. 따라서 이러한 이메일을 받더라도 무시하면 된다. 만약 메시지를 본 후 급하게 재부팅하거나 함부로 파일을 삭제하다가는 중요한 자료를 잃어버릴 수도 있는 문제다.
안철수 연구소 관계자는 “혹스는 단순한 장난이나 유언비어일 뿐이지만 한번 확산되면 그로 인한 혼란과 여파는 작지 않다”며 “이러한 메일을 받거나 게시물을 보게 되면 현혹되지 말고 보안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법”이라고 조언했다.
바이러스 관련 장난 편지는 1988년 10월에 처음 인터넷에 등장, ‘2400 baud modem' 바이러스를 조작해 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97년 12월 이후 간헐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보고된 ‘혹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Life is Beautiful" (인생은 아름다워) 라는 pps 그림을 받을때에는 여하한 경우라도 열지말고 곧바로 삭제하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Microsft 와 Norton 에서 강력히 통보한 내용입니다.
만약 이파일을 열었다가는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더이상 아름답지 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날겁니다.
결과적으로 당신의 컴퓨터에 있는 모든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동시에 이런 mail 을 보낸사람이 당신의 이름, e-mail 주소와 비밀번호등을 파악하게 될겁니다.
이것은 새로 발생한 바이러스(virus)로서 4,28(토요일) 오후에 활동을 시작한 virus 로서 AOL 에서 확인한바에 의하면 현존 어떤 virus 퇴치 프로그램으로도 이 virus 를 치료 없앨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 virus 는 자칭 "Life Owner (생명의 소유자)" 라고 하는 hacker 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본 메일의 사본을 꼭 주변 친구들에게 알려서 예방하세요∼
/kmh@fnnews.com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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