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복귀합니다.
"쏠레아"로 복귀한다는 말씁입지요.
제가 숨었던 이유 여러가지입니다.
우선 자신의 연주곡 하나 제대로 올리지도 못하면서
플라멩코 어쩌구저쩌구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 싫었었고...
그렇게 아이디를 감추니
껄떡지근한 이야기 마음껏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더욱 좋았고
물론 정치적인 이야기지요.
(그런데 제대로 해보진 않았습니다. 제가 입이 원창 드러운데 그 1%도 발휘를 못했어요..)
가장 현실적인 이유는
ㅋㅋ 울 마누라 때문입지요.
이 여편네가 제 핸드폰만 수색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 기타매냐까정.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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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아이피까지 추적하는 그런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할 수 없이 복귀합니다.
덴장 자기들이 무신 탐정입니까? (울 마눌도 대단한 탐정이지요.. ㅋ)
그렇게 남의 아이피 추적하는 기술 그거 아무 것도 아닌데
그게 무신 대단한 기술인냥 자랑스럽게 들어내고...
아이피 추적해보니 당신 과거에 어쩌구저쩌구....
(과거 뭐 어떤데? 나 무서운 사람은 울 마눌밖에 없어욧!!)
여긴 인터넷이니까 어제 만난 사람 내일 또 다시 새로운 사람으로 만나고 그래야지...
그래야 신나는 것이지...
나한테 기분 나빴던 사람 기록 보관하고 추적하고.... 에이!!!
하기사 기억력 없다는 소리 안들으려면 모든 것을 기록하고 "데이터베이스"하고 그러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