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많이 쌓여서 가까이는 못오지만 아직도 종종거리고 다닌 발자국이...
참 신기하네요... 이 눈쌓인 겨울에 뭘 먹고 사는지...
토끼 발자국 나오기 전에는 우리 내무부장관께서 난방기 연소통 공기 흡/배기관 주변에 눈을 "부침게 뒤집게"로 헤치고 있는 장면 입니다. 연소에 필요한 공기를 흡/배기하는데요 며칠전 눈이 하도 많이 와서 이 흡/배기관을 눈이 덮어 버려서 ... 난방이 꺼진적이 있었읍니다... 밤에 자다가 봉변 당할까봐 나가서 끙끙거리고 치우는 모습이었습니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