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위가 있던 곳에서 반대쪽 풍경입니다.
장 영주 (사라 장)이 어려서 살던 아파트가 멀리 보이네요.
저곳에서 냇가까진 걸어서 약 10분 거리지요.
저도 이근처에서 몇년 살았었지요. ㅎㅎ
아는 분중에 사라 장 엄마와 잘 아시는 분이 있는데, 엄청난 연습벌레였다는군요.
친구집에 놀러가서도 연습시간되면 다른방에서 꼭 연습시간을 채우고 나왔다고 그러시던데..
정말 그정도로 연습했으니 세계적인 음악가가 되지않았나 싶네요.
아무튼, 애가 아주 어렸을땐, 유모차에 태우고, 조금 컸을땐 같이 산책하던 길가옆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