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티벳국기.....아직 오염되지않은 몇안되는 나라중 하나.)
길가던 어린아이를
깡패들이 납치하여
행패를 부려도 지나던 사람들이 본체만체한다면 참 애매한거죠.
중국이 자기네랑 언어도 다른 이나라 저나라 땅을 빼앗고 ,
사람을 죽인다면 또한 똑같은 일이죠.
티벳은
역사를 더듬어 올라가면 우리랑 핏줄이 같은 형제나라인데,
중국에 의해 나라를 빼앗기고 요즘도 또 많은 사람이 다치는군요...
티벳, 몽고, 터키, 소련내 소수민족, 중국내 소수민족,일본 ,남북한은 알타이어족이죠.
피를 나눈 형제들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알타이어족이 아닙니다.
중국땅도 원래 손바닥만했었죠....영토확장에 눈이 멀어서...
영토를 확장하면서 남의 전통,문화,역사도 자기네것으로 억지로 만든거죠....
소수민족이라는 말도안돼는..
티벳이 독립해야
북한을 중국에 빼앗기는일에
조금 더 국제사회의 반대의견이 일어날텐데요...
티벳보면 남의 일같지 않네요.
얼마전 달라이 라마의 방한을 막았던 우리정부의 행동은 정말 "어이없음"입니다...
역사를 모르고 사니
정부조차 항상 손익계산에서 한치앞밖에 모르죠......
티벳친구들이 많이 죽어서 너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