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그리고 의도적인 버릇들..

by 아드미라 posted Dec 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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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다가 담배끌때는 의도적으로 왼손으로 끄려고 한다.
--> 검지나 중지로 불씨를 팅길때  손톱강화제가 녹거나 혹은  검은 불똥이 손톱에 녹아붙을때가 있기에..

땅바닥에 떨어진 동전이나 그밖의 다른것들을 주을때 의도적으로 왼손을 이용한다..
--> 무언가 줍다가 오른손 손톱이 상하는 경우가 많기에..

청소나 그밖의 노가다거리 일들을 하게될때 오른손만이라도 장갑을 끼려한다..

머리감을때나 세수할때  손톱을 자세히 바라보게 된다.. (상태점검)

잠자기전에  손톱강화제를 바른다..(낮에 바르면 응고되는 시간이 충분치 않아서 잘 떨어지기에...)

기타를 항시 가까운곳에 둔다..( 꺼내놓고 옆에 두지 않으면 왠지 허전하기에.. 그러다 잘못건드려 엎어지거나
상처나면.. 거의 미쳐버린다.. ^^;;)

새끼손가락이 안쪽으로 약간 굽어져 있기에  손을풀때 의도적으로 바깥쪽으로 잡아당겨 푼다..
(라스게아도 주법을 할때 간혹 새끼손가락이 약지와 부딪히는 경우가 있기에..)

길거리를 걷거나 산책할때나  허공에 대고 라스게아도 손가락 팅구기를 연습한다.( 왼지 그래야 실력이 늘것같아서.....)

요즘 저의 일상에서 기타로 인해 의도적으로 버릇 들이고 있는 것들이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2차 수정

Jason님의 운전대 잡고서 틈날때마다 트레몰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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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님의 참치캔이나 캔종류 딸때 다른사람이나 왼손을 사용하게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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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man님의 지퍼올릴때 의도적으로 조심하게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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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님의  농구와 볼링을 의도적으로 안하게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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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콘느1004님의 손톱에 때끼었는지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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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각이 나는게 있더군요..
구두나 운동화 신을때 오른손보다 왼손을 의도적으로 사용하려는 버릇
냉장고 문열때 주의하게되는 의도적인 버릇


그밖의 응용분야로는..

여친의 허벅지 트레몰로 주법(진성님)과 코딱지 파낼때 유용(jazzman)하다는 의견이 있으셨습니다...ㅎ

또한,  여친이나 어부인의 가슴을 트레몰로 주법(지나가다님)으로 마사지를 하기에 클래식 치는 사람의 여친이나 아내는 유방암이 없다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주장을 펼치셨습니다... 사실 트레몰로보단.. 아르페지오 주법이 좀더 효과가 있을듯 한데..   아니면 아포얀도가 힘이 실리니.. 좀더 세세히 살피기엔 좋을듯 싶고.. 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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