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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고정석님께서  소개해주신 영화를 어제 보구 몇자 적습니다.
고정석님 넘 감사합니다. 사진은 남자 주인공)


주제.... 착하게 살자.

소재.... 음악콩쿨

내용.... 바이얼린을 하는 어린아이를 아빠가 북경 대도시에 데리고가서
           성공시키려고 노력하는 중국판 성공기...그래서 투게더.

화제....첸카이거감독이 직접 음악교수로 열연했다는점,아빠역을 맞은분의 대단한 연기.

평......  일반대중을 상대로 만들어진 영화이기 때문에
           음악을 이야기한게 아니라 음악을 소재로만 이용했고 ,
           그래서 선악의 이분법의 약한 세속을 드나들었다.
           박찬욱감독의 영화와  같은과이고  별은 3.5개.
           이 영화에서 아이아빠의 북경에서의 아이를 위한 노력은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고, 또 배우의 캐릭터나 연기가  아주 절묘해서
           영화의 가치를 많이 높여준듯하다.
           하여간 모든 아빠,엄마는 놀라운분들이시다.
           나두 얼렁 아빠되고 싶당.

첸카이거를 오래전 신세대감독이라고 말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when girl?....이젠 쉰세대.
교훈적인 테마(명예보다는...어쩌구)때문에
박찬욱감독이 결말부분에서  망한 그 영화(너나 잘하세요)처럼
  알맹이가 빠진 영화로 만들었다.
    아직도 선악의 이분법에 목숨걸다니...  도데체 요즘이 어떤세상인데....미쵸..

하긴 영화뿐인가
정치(적과 나), 법률(피해자와 가해자) ,종교(우리와 이단자들), 학문(똥과 똥찝)... 모다들
얄팍한 이분법에 목메고있으니 어찌 웃음이 안나오리요....

이것이 영화바닥에서 닳고닳은분들의 감각이라는것이다.
완벽한 화면구성, 세트, 효과, 진행은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으나
  정작 중요한 알맹이(음악)가 걍 껍질채 제공되는 바람에
   걍 나도  별 3.5개. 인색하게 점수준다.
매니아에서 뻔질나게 드나들며  훈련된 나는 본질도 좀 건드려주길 바랬다.
본질은 영화보다 매니아에서 하루하루 더 많이 건드리는거 같다.....
  본질이 뭔가?    알맹이 아닌감?


이제 북경에서
"현위의인생" 이후로
또 "투게더"라는 음악영화는 만들어지구 걍 그렇게 시간은 가구,
드뎌 한국 서울에서 곧 기타음악영화가 만들어진다고 한다.
그것도 바이얼린이 아니구 기타를 하는분이 직접주인공이 되는  기타음악영화....
흥분하여 손이 떨리구 그 기대감에 맨날 잠을 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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