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하현주는 소뼈,상아가 주이고
포크기타에서 흑단,로즈우드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기타의 역사에서는 상하현주가 여러형태가 있었습니다.
로맨틱기타는 상현주는 흑단 , 하현주는 흑단이나 로즈우드
무른 플라스틱같은 재료 ,소뼈,상아 등 다양하게 사용됐습니다.
맨윗 그림은 토레스기타의 브릿지로서 하현주가 없고
줄이 브릿지홀 아래로 비스듬이 걸리게 하여 브릿지 나무가
하현주 역할까지 하게 하였습니다.
그 밑에 그림은 18세기 기타의 박스형 브릿지로서 역시 하현주가 없고
줄이 브릿지나무에 걸쳐지게 하여 브릿지 나무가 하현주 역할을 합니다.
공통적으로 소뼈나 상아가 아닌 나무가 하현주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