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기타 코드 다 잡을 줄 아고 솔로도 돼는데...물론 아마추어수준에서
기타는 7년정도 쳤는데 활동은 한건 아니고 집에서 혼자 독학으로...ㅜㅠ
근데 중요한 요지는 박자감각을 잘못 익힌겁니다.
원래 처음에 기타를 칠때 음악적 소질이 없던 사람이고 따로 배운적이 업기 때문에
처음에잘못된 박자감각으로만 연습을해서
그 박자감각이 제 몸에 완전 익어 버렸습니다...기타연주도 나름 부드럽게 나오는데 박자가 안 맞아서 고민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메트로놈을 끼고 다니라는 조언을 무시한채 저지른 제 과오이지만
이거 어떻해 고쳐야 돼죠?음악선생님이나 좋은 조언 주실분들 제발 좀 도와 주세요...ㅠㅜ
기타는 7년정도 쳤는데 활동은 한건 아니고 집에서 혼자 독학으로...ㅜㅠ
근데 중요한 요지는 박자감각을 잘못 익힌겁니다.
원래 처음에 기타를 칠때 음악적 소질이 없던 사람이고 따로 배운적이 업기 때문에
처음에잘못된 박자감각으로만 연습을해서
그 박자감각이 제 몸에 완전 익어 버렸습니다...기타연주도 나름 부드럽게 나오는데 박자가 안 맞아서 고민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메트로놈을 끼고 다니라는 조언을 무시한채 저지른 제 과오이지만
이거 어떻해 고쳐야 돼죠?음악선생님이나 좋은 조언 주실분들 제발 좀 도와 주세요...ㅠㅜ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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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기타를 치다보면 박자 감각이 생기지를 않죠.
합주 동호회에 가입하셔서 합주를 해보세요.
많이 좋아 지실 것 입니다. -
가수 송창식이 말하길 ..
예전 우리나라 유명한 가수치고 음정,박자 정확했던 사람 거의 없었다..엉터리다..
라고 하면서 자신은 수십년간 음정,박자를 철저히 연습해서 이젠 자유자재한다고 합니다.
쎄시봉 콘서트에서 단연 돋보이는 가창력과 카리스마는 역시 송창식이었다고 하지요?
사실 박자는 가수들도 많이 틀립니다. 밑에 반주흐르는데 어긋나지만 않을 정도면
그냥 넘어가니 사람들은 모르는 거지요. 컴퓨터같은 박자감은 있을수도 필요치도 않은지
모르지만 다른사람과 합주할때 완전 어긋날 정도의 박치는 문제지요.
클래식기타는 독주를 많이 해서 자신이 박자를 틀리는지 잘모르니 갈수록 엉터리 박자감이
몸에 배지요. 하다못해 동네 피아노학원에 가봐도 학생들 가르키는데 학원선생이
열심히 손바닥 쳐가면 박자!박자! 하면서 중요히 가르칩니다.
독습시엔 좋은 방법은 반주를 정박으로 쳐서 녹음한것에 맞추어 가요나 팝송,클래식등의
연주해 보는 겁니다. 그러면 자신이 박자가 어디서 틀렸는지 알게 되지요.
박자가 틀리면 반주와 계속 어긋나게 들리게 됩니다. 특히 어려운 리듬부분은 많이 틀리지요.
-
위 "합주" 권유에 한표.^^
결국 싸부는 엉터리(?) 라도 가능한한 꼭 "모셔"야 하겠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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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에서 가장 중요한게 '절대음감'의 기준점을 설정해주는 겁니다....
그 절대음감을 잘못익힌 바이올린 주자라면(물론 아마추어이겠지만,) 나중에 교정하는데 많은 애를 먹습니다...
마찬가지로... 박자감각을 잘못익힌다면 그것도 교정하는데 많은 애를 먹죠....
'ㅠㅠ'님은 7년차이시기 때문에 템포감각을 다시 '리빌딩'하는데 많은 에로점이 있으실겁니다... 이건 마음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결국 이건 마음으로서 해결해야될 문제인거 같습니다
이현상을 확대해석한다면 PTSD(외상후 스트레스장애) -> [생각하시 편하시라고 그렇게 말한것일뿐 전혀 그렇지 않타고 봅니다.] 랑 동일하다고 보고,,,, EMDR 치료법을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굳이 전문가한테 (전쟁등을 제외할때,,) EMDR 치료를 받는다기 보다. 개인적으로 사용할수있는 software가있고.."(검색가능합니다/) 메뉴얼만 보시면 가능하시기떄문에. 가능하실거같습니다,
육체적으로도 아직 의학적으로 해결이 안되는...
많은 분들이 국소이긴장증때문에많은 에로점을 가지고 계신걸로 아시는데..
가장 효과적인방법이 reset후 다시 기타치는 방법이라고합니다.. 이거도 결국 EMDR의 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그 이상은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나중에 좋은결과 있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