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실황때...
광주클래식기타합주단의
세련되고 정제된 음으로
몇곡 들엇습니다.
아주 소리가 정리된 앙상블팀이라 생각되네요.
오랜 팀워크로 만들어내신 결과겟죠
광주클래식기타합주단 단원이셨던
작곡가 정인봉님의 오카리나와 우쿨렐레의 앙상블도 아주 즐거웠습니다.....
세계 초연곡을 두곡이나 들었네요...
제주의 왕자 라는곡도 아주 인상깊고...
연주후에 역사가 깃든 금남로의 맛있는 삼겹살집에서 회포를 푸시던데,
전 고속버스시간 때문에 일찍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대전, 서울,전주, 부산등지에서 와서 넘 오래만에 만난 기타친구분들....
밤을 새신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