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앤디 워홀의 작품을
모방하여 그린 여성작가의 그림을
페미니즘의 시각으로 안내해주는 가이드
그리고 가이드와 페미니즘에 대해
이야기하시는 기타레타듀오님.
역시 안내를 따라다니면서 설명을 들으니
또 좋은점이 많더군요....
작가의 생각을 간접적으로 전달받을 수 있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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