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오늘로 기타를 시작한지는 정확히 한 달 째이고, 클래식 기타로 전환한지는 정확히 8일째인 새내기입니다.!
그동안 쭉~ 연습 방법에 대해 생각해 오다가 오늘 최종적으로 결심을 했기에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몇 자 끄적거립니다...
일단 오늘은 오직 테크닉을 위한 연습법만 올립니다..
첫째, 올바른 자세... 음악뿐만 아니라 무엇을 하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도
제 경우 기타 교본상의 자세에서 최대한 허리를 곧게하고, 일단 힘을 빼는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둘째, 올바른 운지법과 핑거링.?^^
일단 기타를 몸에 고정시키는 것이 우선이구요... 역시나 왼손에 힘을 빼는 느낌으로 기타에 살며시 올려놓습니다...
이 때, 정확한 음이 안나더라도 과도한 힘을 주는 것 보다는 힘을 빼는 느낌을 더욱 중요시 합니다..
더 좋은 방법은 튜닝을 튜닝기를 상요해서 균일하게 온음 한나 정도를 낮춘 후 연습을 하다 반음을 낮추고
이런 식으로 올라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른손도 마찬가지로 손가락과 기타를 수직으로 잡은 뒤에 힘을 빼는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기타를 지상을 기준으로 각을 올려잡거나 손목을 좀 더 올려주면 수직을 맞추기가 쉽더군요...
셋째, 악보를 이해합니다... 그리고 암기합니다...
악보에 나오는 용어나 기타 기호.?? 등을 이해하고 악보가 요구하는 대로 정확히 왼손과 오른손의 번호를
지켜 천천히 연습합니다.. 끝까지
반복된 연습을 통해 운지의 규칙을 정리합니다... 예를 들어 도미솔의 분산 화음일 경우 도와 미를 동시에
집는 것 등...
또는 4번줄 2플렛의 미를 2번 손가락으로 누른 후에 5번줄 2플렛의 시를 2번 손가락으로 누르는 것은
왜 그럴까.?에 대해 고민하다가... 1번 손가락으로 누르면 음의 연결이 더 쉬울텐데라는 의문이 계속 들어서..
제가 내린 결론은 4분음표의 길이를 실제로는 8분음표 더하기 16분음표의 길이로 연주하라는 것이구나.!하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악보가 요구하는 것을 이행하면 왜.? 그럴까 가끔 생각도 해봅니다...
이런식으로 중간에 음이 안끊기고 끝까지 연주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그 후 악보를 안보고 연주를 해보며 자연스럽기 곡을 외웁니다...
물론 그 중간에 오른 손가락이 다른 줄에 안걸리는지... 소리는 균일하게 나는지... 왼손가락을 땔 때
삑사리는 안나는지...
등을 소리로 체크하며 연습합니다...
처음엔 플렛 가까이에 붙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보고 했는데요... 결국 다 소리를 위한 것이라는 판단에...
넷째... 제 기준에 의해 나름대로 암보로 연주가 가능하면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연습을 합니다..
즉, 나만의 색깔을 입힙니다... 물론 악보가 요구하는 것을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
그러니까 현재의 저의 단계... 즉 새내기의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부족하지만 제 생각에...
첫째... 악보를 정확히 이해한다 혹은 작곡가의 의지를 정확이 이해한다...
둘째... 곡(악보 혹은 작곡가의 의지)을 기타로 정확히 표현한다...
셋째... 곡을 나만의 색깔을 입혀 표현한다.. 혹은 나만의 음악 세계를 갖추어간다...
물론 정확한 자세와 운지법과 손가락 동작.?^^;을 지킨다... 훗날 내 음악을 보다 효율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
이상이 제가 생각한 기타를 처음 시작하는 새내기가 지키면 좋을 것 같은 간단한 연습 방법입니다...
물론 제가 이 방법대로 연습한 곡이라곤 '슈베르트의 자장가' 한 곡 뿐이지만요^^;
그나마 이제 겨우 악보가 외.워.졌.고.!!!
효율적인 운지법은 아직 완전히 정리도 안됐지만요^^;
...
그런데도 오늘 학원에서 새 곡을 받은 관계로 나머지 정리는 틈틈히 해야겠습니다... 물론 나만의 색깔을
입히는 것두요.!
이것도 참고하시면... 한 곡을 계속 연습하다가 지루할 때 전에 했던 곡에 나의 색깔을 입힌다는 기분으로
반복하여 연주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글은 말 그대로 새내기(저보다 후배들.?^^;)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올린 글이니 여러 선배님들의 이해를 바랍니다..!!!
항상 좋은 연주 듣고 행복한... 새내기 기타리스트.!
그동안 쭉~ 연습 방법에 대해 생각해 오다가 오늘 최종적으로 결심을 했기에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몇 자 끄적거립니다...
일단 오늘은 오직 테크닉을 위한 연습법만 올립니다..
첫째, 올바른 자세... 음악뿐만 아니라 무엇을 하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도
제 경우 기타 교본상의 자세에서 최대한 허리를 곧게하고, 일단 힘을 빼는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둘째, 올바른 운지법과 핑거링.?^^
일단 기타를 몸에 고정시키는 것이 우선이구요... 역시나 왼손에 힘을 빼는 느낌으로 기타에 살며시 올려놓습니다...
이 때, 정확한 음이 안나더라도 과도한 힘을 주는 것 보다는 힘을 빼는 느낌을 더욱 중요시 합니다..
더 좋은 방법은 튜닝을 튜닝기를 상요해서 균일하게 온음 한나 정도를 낮춘 후 연습을 하다 반음을 낮추고
이런 식으로 올라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른손도 마찬가지로 손가락과 기타를 수직으로 잡은 뒤에 힘을 빼는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기타를 지상을 기준으로 각을 올려잡거나 손목을 좀 더 올려주면 수직을 맞추기가 쉽더군요...
셋째, 악보를 이해합니다... 그리고 암기합니다...
악보에 나오는 용어나 기타 기호.?? 등을 이해하고 악보가 요구하는 대로 정확히 왼손과 오른손의 번호를
지켜 천천히 연습합니다.. 끝까지
반복된 연습을 통해 운지의 규칙을 정리합니다... 예를 들어 도미솔의 분산 화음일 경우 도와 미를 동시에
집는 것 등...
또는 4번줄 2플렛의 미를 2번 손가락으로 누른 후에 5번줄 2플렛의 시를 2번 손가락으로 누르는 것은
왜 그럴까.?에 대해 고민하다가... 1번 손가락으로 누르면 음의 연결이 더 쉬울텐데라는 의문이 계속 들어서..
제가 내린 결론은 4분음표의 길이를 실제로는 8분음표 더하기 16분음표의 길이로 연주하라는 것이구나.!하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악보가 요구하는 것을 이행하면 왜.? 그럴까 가끔 생각도 해봅니다...
이런식으로 중간에 음이 안끊기고 끝까지 연주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그 후 악보를 안보고 연주를 해보며 자연스럽기 곡을 외웁니다...
물론 그 중간에 오른 손가락이 다른 줄에 안걸리는지... 소리는 균일하게 나는지... 왼손가락을 땔 때
삑사리는 안나는지...
등을 소리로 체크하며 연습합니다...
처음엔 플렛 가까이에 붙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보고 했는데요... 결국 다 소리를 위한 것이라는 판단에...
넷째... 제 기준에 의해 나름대로 암보로 연주가 가능하면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연습을 합니다..
즉, 나만의 색깔을 입힙니다... 물론 악보가 요구하는 것을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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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현재의 저의 단계... 즉 새내기의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부족하지만 제 생각에...
첫째... 악보를 정확히 이해한다 혹은 작곡가의 의지를 정확이 이해한다...
둘째... 곡(악보 혹은 작곡가의 의지)을 기타로 정확히 표현한다...
셋째... 곡을 나만의 색깔을 입혀 표현한다.. 혹은 나만의 음악 세계를 갖추어간다...
물론 정확한 자세와 운지법과 손가락 동작.?^^;을 지킨다... 훗날 내 음악을 보다 효율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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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제가 생각한 기타를 처음 시작하는 새내기가 지키면 좋을 것 같은 간단한 연습 방법입니다...
물론 제가 이 방법대로 연습한 곡이라곤 '슈베르트의 자장가' 한 곡 뿐이지만요^^;
그나마 이제 겨우 악보가 외.워.졌.고.!!!
효율적인 운지법은 아직 완전히 정리도 안됐지만요^^;
...
그런데도 오늘 학원에서 새 곡을 받은 관계로 나머지 정리는 틈틈히 해야겠습니다... 물론 나만의 색깔을
입히는 것두요.!
이것도 참고하시면... 한 곡을 계속 연습하다가 지루할 때 전에 했던 곡에 나의 색깔을 입힌다는 기분으로
반복하여 연주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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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말 그대로 새내기(저보다 후배들.?^^;)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올린 글이니 여러 선배님들의 이해를 바랍니다..!!!
항상 좋은 연주 듣고 행복한... 새내기 기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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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 | 2008.09.20 | 40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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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놈을 이용해서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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