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2008.05.20 06:33
[re] Siegfried Behrend: Die Gitarre
(*.41.125.39) 조회 수 5897 댓글 7
Siegfried Behrend, Die Gitarre
Aus Instrumente, Klänge und Strukturen. Eine Sendung von und mit Siegfried Behrend.
Comment '7'
-
이 기타도 바이쓰버거인가요?
음색의 특징이 잘 녹음되어 있네요.
-
당연하죠.
베렌트씨는 평생 화면에 보이는 한 악기만 고수하신 분이니까요. -
통기타처럼 다소 눕혀서 옆구리에 낀 듯한 자세로 연주하시네요.
저 자세가 사실 편한데..... 안 그래요? -
다 알수는 없는 일이지만 무대에서 독주 시에는 동영상에 보이는 그 악기만 사용하는걸로 읽은 듯 하군요.
헤드에 구멍이 있는 그 악기가 바로 전성기에 사용한 악기로 당시에도 30 여년된 유명한 악기라고 하죠.
베렌트가 유독 한 악기만 고수한다는 내용은 오래 전에 일본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초기 홍보용 사진에는 에로니모처럼 헤드에 조각된 것이 나와있고요.
하기는 바이쓰거버를 20여대나 소장하고 있었으니까.
베렌트가 친건 아니지만 바이쓰거버 회고 쌤플링 CD에도 여러대가 사진에 나와 있네요.
한편 녹음이나 이중주 같은 경우는 잘 모르겠네요
저에게 이중주 음반과 그걸 녹음하였던 악기를 주셨는데, 그건 이자끼가 만든 야마하입니다.
후기에는 트뢰스터하고 이중주를 자주하셨는데 그 때 찍은 사진을 찾을 수가 없네요.
송형익 선생이 트뢰스터 사진은 많이 보관하고 계실텐데 -
다시 알아보고 글 올리려고 삭제를 했는데... 답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말씀처럼 바이쓰거버 라는 악기가 시대별로 디자인등의 차이가 있는 걸 확인 했습니다.
동영상의 악기와 말씀 드렸던 음반자켓의 악기와 유사한 모델이 있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저거 위에 쓰신건 선글라스인가요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1971년에 처음 뵌 기억이 남는데, 옛날 생각이 절로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