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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한국어
2008.03.27 22:40

"딴따라" 라는 말이...

(*.33.198.12) 조회 수 6739 댓글 6

영어였네요.

tan·ta·ra〔, , 〕 n. 나팔[뿔나팔] 등의 소리, 트럼펫[호른]의 취주
http://engdic.empas.com/dicsearch/view.html?i=119329&k=sw
Comment '6'
  • 탠테라~ 2008.03.28 08:04 (*.243.23.132)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으로 들어보시죠 ~^^(*
    http://engdic.empas.com/SOUND/t/TA0000415.wma
  • 콩쥐 2008.03.28 08:54 (*.80.9.204)
    첨 알앗네요...좋은정보.
  • *&* 2008.03.28 10:13 (*.176.35.37)
    저도 처음 알았네요.. 재밌습니다.
    "따따따 나팔붑니다.~~" 하는데에서 아마 영어도 들리는 그대로 의성어라고 하나요?
    그렇게 시작된건 아닐까요?
  • 사실은요.. 2008.03.28 11:11 (*.215.84.74)
    음악의 3요소 중에 '리듬(박자)'가 있잖아요?
    멜로디는 주로 '시창' 과 '청음' 을 통해서 훈련하는데...

    박자 역시 시창 훈련을 합니다.

    박자를 읽고 세는 방법중에 8분 음표는 '딴'... 16분 음표는 '따' 로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16분 음표 하나, 8분 음표 2개로 구성된 박자 단위는 말그대로 '딴따따'이고 시창하기 쉽게
    '딴따라'로 읽지요...

    옛날 음악하는 사람은(지금도 마찬가지) '딴따라' '딴따라' 하며 입에 붙여 시창 훈련을
    하고 그걸 들은 사람들이 음악하는 사람들을 비하해서 '딴따라' 라고 불렀던 겁니다.

    딴따라... 알고 보면 나쁜말 아니고 클래식 기타 애호가도 열심히 '딴따라'... '딴딴'... '따라라'... 등으로
    박자 시창 연습 열심히 해야 되요....
  • 허허 2008.03.28 12:35 (*.131.57.136)
    알고보니 좋은말이었는데

    우리가 잘못 쓰고 있었네..참
  • 견이 2008.03.29 08:12 (*.5.221.133)
    Thoinot Arbeau(1520-1595)의 Orchesography라는 책에 프랑스 르네상스 춤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여기서도; 박자를 설명할 때 Tan tere tere tan fre 이런식으로 사용합니다. tan은 1박 tere는 1박을 둘로 나눈 것, fre는 트레몰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한가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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