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프랑스풍의 웃옷과 반바지차림의 콕토님.
검정스타킹을 보는순간 무심코 침이 넘어갔다는....
채식주의자 콕토님 언제봐도 정말 우아해요.)
허거걱...
첫곡 샤콘느연주하러 나오셧는데
저 뒤로 자빠질뻔 했습니다. 의상이 ,의상이....파격변신.^^*
시간이 정말 왕 금방 가더군요.
샤콘느가 그렇게 짧은곡일줄이야...첨 알았네요.
세다루스기타를 무대에 올리는 프론티어정신....ㅋㅋ
대성당의 첫악장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빠른곡보다 느리고 서정적인곡에서 더 표현을 잘하신다고 느꼈어요....
앵콜곡인 아스투리아스는 음을 멋지게 끌어내셨고 긴장감이 잘 느껴져서 좋았구요...
다른분들께 연주후기는 패스합니다...
빨리 밥먹으러 오래요,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