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처음으로 전화에다 대고 소리지르고 욕까지 했다.
왜 그럴까? 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니 악하지는 않을 터인데...
기타줄(g이태리제)을 주문했다 근데 잘못 주문 되어 텐션을 하드로 원했는데 노말이 와서
교환하려고 하니 회사원칙이라고 거부한다.
내가 잘못해서 신청서에 기입을 안해서 그랬는지 아니면 컴이 문제인지
노말로 또 배송되서 받자 마자 전화해서 교환할수 있냐고 물었더니
그 불친절할고 기분나쁜 어조의 여자직원때문인지 그만 소리지르고 전화를
끊었다.
하지만 일분후 다시 걸어 화내서 미안하니 교환할수 있냐고 하니까
사장님이 융통성이 있으셔서 아니면 내가 4년동안 거래한것을
잘 알고 있어서인지 교환을 허락해서 상점에 가서 교환했다.
근데 그 불칠전한 여직원이 꼼꼼한것 같은데 융통성이 없는것 같다.
다시는 자기 가게에서 주문하지 마라고 한다.
아마 이가게 장사가 잘되고 독점상품들이 많아서인지 고객에게
너무 까칠한것 같다. 이제 외국에서 직수입만 해야할것 같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