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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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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
(*.113.40.163) 조회 수 5614 댓글 4
그전부터 궁금했던 질문인데요.

저는 연습시  조율하고  연습이 끝나면 줄을 3-4바퀴 풀어놓고 보관합니다.
넥이 휜다든지  브리지 부근이 부풀어 오를까봐  그런 조바심도 있고요..
기타줄의 수명을 조금 연장시켜 볼까 하는 그런생각도 있습니다.

아마 저처럼 줄을 풀어놓고 보관하시는 분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여름철에는 특히 습기관계로 더욱 철저히 줄을 많이 풀어놓습니다.
줄을 풀어놓으면  수명이 좀 오래 가는지요?

계속  당겨진 상태 장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줄의 수명이 단축되는 건지..
아니면 손에 묻은 이물질 땀등으로 인해 복합적으로 그런건지..

더욱 궁금한것은  줄을 풀었다 칠때 조였다 하면 음질이 떨어지는 건 아닌건지..
궁금합니다.

제작가분들 말로는 기타에 장력이 작용되야 음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오래 조율된 상태로 놔두니까  브리지 부분이 부풀어 오르길래 ..
이러지도 저러지도..
그냥 기타를 아끼는 마음에 풀어 놓고 보관합니다.

* 정리하자면 줄을 풀어놓을시 (연습시 조율)

1. 기타줄의 수명이  조율된 상태보다 오래 가는지요...

2. 풀어놨다 조율되는 상태가 반복시  그냥조율된 상태보다 음질이 차이가 나는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음질은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글 쓰면서 생각하니 참 상식적인 것을 질문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Comment '4'
  • 그냥 2007.05.31 10:27 (*.80.25.145)
    평소에는 현을 조율한 상태로 쓰시면 됩니다.

    다만 장마철 악기보관하는곳이 너무 습할때 그런 특수경우에
    기타의 변형을 생각해서 현을 풀어서 보관하는게 맞겟죠.

    조율해서 팽팽할때 앞판이 너무 부푼다 생각하면
    그 악기에 맞게 장력을 낮은걸(미디엄, 노말, 로우텐션등등) 쓰시면
    음질도 훨씬 좋아지고 악기에도 좋을겁니다.
  • suho 2007.05.31 11:49 (*.53.39.40)
    약간 풀어놓은 상태에서의 장력만 있는 상태에서도 연주하지 않고 오래되어도 음이 섬세하게 변하더군요. 전 늘 새줄 일때가 좋은것 같은데, 새줄일때는 음이 자주 변해서 조율을 자주 해주어야하는 불편이 따르지만요 아직도 어떤 상태가 연주하기 최적의 상태인지 모르겠습니다
  • 샤콘느1004 2007.05.31 13:04 (*.216.46.47)
    여름엔 약간 풀어놓으시는게 좋고
    겨울에는 풀면 절대 안됩니다.
    저는 줄갈고 첫날이 가장좋고 한 3일까지 좋고
    그다음은 별로더라구요
    기타줄이 다 늘어날때쯤되면 기름이 빠지는 느낌입니다. 한 3일 좋습니다. 그뒤로는
    그냥 치는거죠 뭐
  • jkl 2007.06.01 09:20 (*.113.40.163)
    세분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멍청한 질문을 다시드립니다..

    줄의 수명이란 것이 음색이 떨어지는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줄을 풀어놨다 연주시 조였다 하면서 보관하는 것과

    계속 조여놓은 상태로 연주및 보관하는 것의 줄의 수명차이는
    어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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