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를 준비한다는 명목하에.. 기타를 놓으지도 어언 6개월정도가 되어가네요..
초등교사를.. 준비중이여서, 얼마전 특별활동 과 재량활동 수업때에 자신의 특기 하나 발표하라고해서
디용의 르부아르 파리를 죽도록 연습해서...(그때 진짜 열심히 쳤는데..)
지금은 기타가 저쪽 베란다 한켠에 갇혀있군요 -_-;;;
예전에 인상깊게 들었던 muriel anderson 의 곡을 다시 접하게 되면서.. 다시 기타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음..
찾다보니까 롤랑디용의 연주도 보게 되어서.. 지금 마음이 불이 다시 차오르네요.. 후아..
기타음악 감상실에.. 몇개 올려놓겠습니다.
muriel anderson 의 곡들은.. 몇개 빼고는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온전한 파일을 구할수가 없군요..
샘플로 올려진.. nola 랑 all thumb 라는 곡을 정말 인상깊게 들었었는데..
지금은 찾을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