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과 비교해보니 매우 가볍고 자그마한 여성용(?)기타케이스.
점심먹으러 나가기전에 방금 찍었습니다...따끈따끈)
전에 마린기타를 보니 이 회사케이스를 쓰더군요.
제가 아는 여류기타리스트 두분이 다 이 기타케이스를 쓰네요.
그라나다에서 만드는지..
하나 사러 가야겟어요...근데 뱅기값이 더 들겟다..
아..요즘 버티다 추워서
양말위에 토시 껴 신고도
곰슬리퍼 또 신었네요.
곰은 발가락이 3개인가 보네요..알수가 있나......
겨울은 왜 이케 추운지...
아..추워라....따끈한 곰탕이 먹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