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곧 새로운 기타곡으로 작곡될 미로의 그림몇점.)
방금 국제통화를 했는데
세분이 러시아에 연주하러 간다고 하니까
러시아민요를 앵콜곡으로 연주하면
청중들이 아주 좋아할 거라는군요....
생각해보면 서로를 생각해주는 의미에서도 그것도 참 좋겠다 생각햇어요....
세고비아가 국내에 내한연주하면서 앵콜때 한국곡 한곡 연주해주면 아주 좋쟈나요...
필요하시면 러시아민요악보 (칼린카 , two guitar)
기타로 편곡된것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러시아칭구들 발라라이카연주 들어보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