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많이 발전하고 있슴다~
자동 기타 튜닝 머신
기타를 처음 배우는 사람도 그렇지만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기까지 기타줄의 정확한 튜닝을 힘들어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이런 고민은 이제 그만 할때가 되었나보다. 자동으로 기타줄을 튜닝해주는 기계가 생겼기 때문이다.
뭔가 최첨단의 느낌이 나긴 하지만 지극히 아날로그적으로 기타줄을 튜닝해 주는데, 기타의 머리에 붙어있는 튜닝을 위한 줄감개(머신 헤드)에 기기를 끼우고 기타줄의 소리를 입력받아 튜닝이 되도록 줄감개를 돌려주는 것이다. 과정을 보면 일단 줄감개에 기기를 끼우고 해당 줄의 번호를 기기에서 선택, 해당 줄을 튕겨서 소리를 내면 기기가 음을 입력받아 정확한 튜닝이 되도록 줄감개를 돌려주는 것이다. 세상이 편해졌다고 하여도 설마 기타줄을 맞추어주는 기기까지 등장할 줄은 몰랐을 것이다. 도대체 미래는 과연 어떤 세상이 될지, 잠시 생각에 잠기게 하는 기기이다.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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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많이 먹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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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를 쓰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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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도 기타를 함에있어 일종의 즐거움이기도하고 또한 튜닝과정을 통해 음감을 발달시키기도하는데...
어쩔수없지요,
걷는게 좋은것은 다 알아도...
나중에 소형화 경량화되면 해드에 붙어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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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애 "자동으로 기타 쳐주는 손" 나오는거 봐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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