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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한국어
(*.155.85.81) 조회 수 4283 댓글 5
제가 오늘 사바레즈로 기타줄을 다 갈고요.   1번줄만 어거스틴 리갈을 끼웠는데요.
혁님도 1번줄 어거스틴 리갈 쓰신다고 그랬잖아요?

가만히 연주하다가 보니깐 1번줄 연주할때 음량 크기가 3번줄 정도 되더라구요.  그래서 연습을 중단하고 줄을 가만히 보니깐 어거스틴 1번 줄이 사바레즈 2번줄 보다 크고 3번줄 만하더라구요.  ㅡ,.ㅡ(참고로 사바레즈는 하이텐션)

그러면 사바레즈 2번줄을 1번줄에다가 달아보면 안될까요?  (고로 2번줄이 두번 달리는 것임)
그렇게 해보신 분 리플달아주세요.

쓸데없는 질문이지만........궁금해서.......후다닥 =3=3=3=3
Comment '5'
  • 김기인 2005.05.09 00:27 (*.74.22.194)
    하이플렛으로 올라가면 조율이 맞지 않을텐데요^^
  • 궁금남 2005.05.09 00:33 (*.143.101.125)
    왜 여러줄을 섞어서 쓰죠? 그냥 한줄로 통일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균형적으로나 음색으로나 최상의 소리를 내도록 세팅되어 나온답니다

    줄을 여러게 섞어서 쓴다고 좋은 소리 내는거 아닙니다

    연주자의 능력에 따라 소리가 나는거 아닌가요?

    같은 줄의 같은 기타라도 굵은 소리가 나왔다가 얇은 소리가 나왔다가

    깔끔한 소리가 나왔다가 더티한 소리가 나왔다가...

    그건 줄 문제가 아니잔아요 그쵸? ^^;;
  • (--..--;;) 2005.05.09 00:50 (*.101.104.126)
    그래도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섞어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여요.
    특히 나일론 현의 경우, 3번선은 너무 멍~한 소리가 나거든요.
    그래서인지 야마시타도 3번선은 카본현인 알리앙스의 샤바레스현을 끼운다고 해요.
    전 좀 여유가 있을 땐 456번선은 다다리오,123번은 알리앙스.
    근데 1번선 카본은 유별나게 수명이 짧아서 한달 정도면 기름기가 다 빠진, 날카로운 소리가 나는게 단점인 것 같아요.
  • 해피보이 2005.05.09 01:56 (*.155.90.3)
    초테크니션 미하일 트뢰스터는 6줄을 다 다른거 쓰고 그거 상품으로 만들어서 판매도 한다는데요?
    조율은 기타줄이 불량이거나 기타가 음정이 불안하면 안맞고요. 섞어서 써보시면 압니다.
    카를로 마키오네도 1번줄은 다다리오. 나머지는 사바레즈 쓰고요
    잡스런데 신경쓴다고 할 수 있지만 러셀은 손톱안쪽에다 탁구공도 붙인다니깐 우리가 아는 대가들도 해볼건 다해봅답니다.
    궁금남 님 딴지건게 아니고 기냥 제가 아는거 말한거예여......

    지얼님 맞아여....기름끼 빠진 날카로운 소리.......자금의 압박만 없다면 자주자주 줄 갈고 싶은 욕망에 시달리시겠군요......ㅋㅋㅋ
  • 2005.05.09 03:19 (*.232.133.245)
    오~ 해피보이님~ 죄송요.. 제가 기타만드느라구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 글을 보네여..
    어거스틴 리갈 1번줄 두꺼워요... 알리앙스 3번줄 정도 되죠...ㅎㅎㅎ
    2번줄 1번에 끼우면 안댈껄요...ㅎㅎ 장력 때문에 아마 끊어질듯...ㅜㅜ;;
    그리고 전 손이 둔해서 나일론이던 카본이던 별로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요...ㅡ,.ㅡ;
    그런데 2,3 번 중에 좋은 나일론줄을 못봤고 1번줄 중에 좋은 카본줄을 못바써요..
    물론 줄 섞는건 기타에 따라 많은 차이점이 있을것 같아요...
    4,5,6 번줄은 다다리오가 젤루 좋은것 같지만 수명이 너무 짧은 듯한 단점이 저는 느껴지네요..
    그런데 하우져 1,2세에는 5년된 썪은줄을 끼워도 좋은소리가 나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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