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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한국어
(*.212.182.179) 조회 수 3670 댓글 3
Orchestra No.1

in E minor,Op.11




1악장 (Allegro maestoso)

2악장 (Romance. Larghetto)

3악장 (Rondo. Vivace)
Arthur Rubinstein, Piano
Stanislaw Skrowaczewski, Conductor
New Symphony Orchestra of London
파일을 올려도 잘 안올라가네여,제가 좀 컴실력이 부족해서.............


현재 지구촌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읍니다. 음악을 좋아하든,또는 좋아하지 않든, 암튼, 공존의 세계를 이루고 있져.

모두 살기에 너무 바쁜 모양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 돈을 위해, 권위를 위해,나를 나타내기 위한 명예를 위해..............이런 분들이 쇼팽의 음악을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이런 분들의 모임이 있다면 아마도 쇼팽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일꺼 같다는

생각,,,,,왜냐하면 쇼팽은, 맑고 투명하니까여 ^^

저는 문득, 쇼팽을 공부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았읍니다.

쇼팽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사람들,

음악을 하면서도 테크닉이나 악기특유의 음색의 멋을 강조하는 이,또는 마음으로 그 음악을 이해하며 연주하는

이,또는 듣는 이,,,,,,,,,,,,,,,,,,,,

현재 자신들이 겪어온 체험,또는 지금의 살고 있는 환경들이 모두 모여 음악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과연 얼마

나 사람들은,아니  음악을 하시는 분들,아니 한국에서 모든 연주를 하고 계신 분들은 얼마나 이해하고 계실

까........ 그리고,그 속에 감추어진 쇼팽음악의 본질.........

우리의 미래는 음악 속에서 테크닉을 공부하고 화성학을 공부하고, 그리고 논리를 외우는 것이 아닌,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눈물을 알아야 하고,그 눈물뒤엔 또한 참된 기쁨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부처님이 팔만대장경으로,성서가 예수님을 대변하듯, 쇼팽은 자신의 음악을 통해 말하고 있읍니다...............
Comment '3'
  • 용접맨님팬 2005.03.12 23:36 (*.195.149.219)

    본격적으로 쇼팽을 듣고계시군요...

    눈물이 아니고는 음악으로 들어갈수가 없죠...절때루.
  • 느끼 2005.03.13 02:40 (*.111.73.11)
    고등학교때 여자친구가 경희대음대 피아노 전공을 시험보는데
    필수곡으로 에뛰드 10번과 24번 중 하나인 겨울바람...인가 하는 곡이었습니다.
    그 때부터 쇼팽을 많이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자주 들을 기회가 없네요.
    벌써 십수년이 흐로고 저도 이제 삼십대 후반으로 넘어가네요. 세월은 참...
    음악 좀 올려주세요~
  • 용접맨 2005.03.13 09:17 (*.212.182.179)
    한음 한음 자신의 독백을 서술한게 참 음악이 살아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여
    글구,피아노에 비해 기타라는 악기가 맑고 투명한 면에선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두 받았구여
    하지만, 그 많은 악기들 중에 기타가 감정을 서술하는데,특히 쇼팽을 서술하는데 있어 가장 적합하다는 생각도 들었구여
    쇼팽파일도 올리고 싶은데,제가 컴실력이 늘 부족해서.............암튼 노력해 볼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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