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2004.08.24 13:30
[re] 기타와 여자친구의 관계 2
(*.156.178.62) 조회 수 3478 댓글 2
기타와 여자친구와의 관계... 현재 조회수 1087회...
이 기록적인 조회수가 의미하는 것은 이 테마가 칭구들의 초미의 관심사라는 것을
말해 주네여.
85개가 넘는 리플을 분석해보면 결론적으로 기타로 여자를 유혹할 수 없다는 것인데...
저는 다른 측면으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소설 같은데 보면 착한 남자와 착한 여자가 등장하고 행복하게 알콩 달콩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남자의 예술가 친구...
그런데 이 남자는 돈도 없고 암껏도 없이 그야말로 xx 두쪽만 달랑 가진 친구...
오갈데가 없어 착한 친구의 신세를 지는 그야 말로 거지수준...
그런데 어느날 부텀 착한 여자의 마음이 이 건달 수준의 예술가에게 기울어 지더니
둘이서 야반 도주...
둘이서 얼마를 살다가 이 건달 예술가는 여자를 버리고 떠나버리고...
여자는 완전히 망가지고 만다는 슬픈 이야기...
이때 착한 남자가 이 여자를 다시 받아 주면 다행이고 ....
현실성 없는 것 같은 소설들이지만
위대하다고 하는 예술가들의 뒷조사를 해보면 다 쫒아 다니는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 여자들은 왜 바보 같이 착한 남자를 버리고
건달 예술가를 선택했을까요?
그것은 진정한 예술가들이 가지는 카리스마라고나 할까나...
수준 높은 예술은 엄청난 에너지 없이는 만들어 지지 않는다고 보는데
이 여자들은 다 어쩔수 없이 블랙홀에 빠져들 듯이 빠져들었을 것입니다.
나중에 자신이 망가지던 말던...
남여간의 사랑은 뭘 재고 따지고 하는 것이 아니지요.
눈에 콩까풀이 씌어서 난지도 (옛날 서울의 쓰레기장) 에서 천막을 치고 살더라도
행복할 꺼 같은 뭐 그런상태에 빠지는 거라고 할라나 ....
그래서 옛부터 진정한 사랑은 짝사랑이라는 둥....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둥...
또 다른 예를 들면
드라마 같은데서 보면
유부남과 여대생이 등장하고 서로 사랑을 하게 되었는데...
결국 유부남의 마눌에게 걸리고 만 것이다.
이때 " 본처가 이 나쁜 년 ... 네가 가정있는 남자에게 꼬리를 쳐 ? " 하며 머리 끄댕이를 잡을 때
여대생왈 " 그래도 저는 선생님을 사랑하는 걸요 " 하며 바보 같이 울때.... 의 상태
이때의 여대생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니깐 딴따랄라님 걱정하지 말고 연습마니해서 거장이 되셔요.
그러면 여자들이 자꾸만 귀찮게 해서 도망다니시게 될 듯...
>
>
이 기록적인 조회수가 의미하는 것은 이 테마가 칭구들의 초미의 관심사라는 것을
말해 주네여.
85개가 넘는 리플을 분석해보면 결론적으로 기타로 여자를 유혹할 수 없다는 것인데...
저는 다른 측면으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소설 같은데 보면 착한 남자와 착한 여자가 등장하고 행복하게 알콩 달콩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남자의 예술가 친구...
그런데 이 남자는 돈도 없고 암껏도 없이 그야말로 xx 두쪽만 달랑 가진 친구...
오갈데가 없어 착한 친구의 신세를 지는 그야 말로 거지수준...
그런데 어느날 부텀 착한 여자의 마음이 이 건달 수준의 예술가에게 기울어 지더니
둘이서 야반 도주...
둘이서 얼마를 살다가 이 건달 예술가는 여자를 버리고 떠나버리고...
여자는 완전히 망가지고 만다는 슬픈 이야기...
이때 착한 남자가 이 여자를 다시 받아 주면 다행이고 ....
현실성 없는 것 같은 소설들이지만
위대하다고 하는 예술가들의 뒷조사를 해보면 다 쫒아 다니는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 여자들은 왜 바보 같이 착한 남자를 버리고
건달 예술가를 선택했을까요?
그것은 진정한 예술가들이 가지는 카리스마라고나 할까나...
수준 높은 예술은 엄청난 에너지 없이는 만들어 지지 않는다고 보는데
이 여자들은 다 어쩔수 없이 블랙홀에 빠져들 듯이 빠져들었을 것입니다.
나중에 자신이 망가지던 말던...
남여간의 사랑은 뭘 재고 따지고 하는 것이 아니지요.
눈에 콩까풀이 씌어서 난지도 (옛날 서울의 쓰레기장) 에서 천막을 치고 살더라도
행복할 꺼 같은 뭐 그런상태에 빠지는 거라고 할라나 ....
그래서 옛부터 진정한 사랑은 짝사랑이라는 둥....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둥...
또 다른 예를 들면
드라마 같은데서 보면
유부남과 여대생이 등장하고 서로 사랑을 하게 되었는데...
결국 유부남의 마눌에게 걸리고 만 것이다.
이때 " 본처가 이 나쁜 년 ... 네가 가정있는 남자에게 꼬리를 쳐 ? " 하며 머리 끄댕이를 잡을 때
여대생왈 " 그래도 저는 선생님을 사랑하는 걸요 " 하며 바보 같이 울때.... 의 상태
이때의 여대생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니깐 딴따랄라님 걱정하지 말고 연습마니해서 거장이 되셔요.
그러면 여자들이 자꾸만 귀찮게 해서 도망다니시게 될 듯...
>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신규입점자 신년이벤트) 기타매니아 홈 메인광고 받습니다(배너제작 가능)
|
뮤직토피아 | 2023.01.19 | 197424 |
| 공지 | [공지] 파일 첨부기능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개선완료.. | 뮤직토피아-개발부 | 2021.02.17 | 226581 |
| 공지 | "댓글" 작성시 주의부탁드립니다. 4 | 뮤직토피아 | 2020.03.09 | 233372 |
| 공지 | "기타메니아" 문자/로고 사용에 관한 건 | 뮤직토피아 | 2020.02.14 | 210623 |
| 공지 | [필독 공지] 연주회 소식을 메인에 노출을 했습니다. 2 | 뮤직토피아-개발부 | 2019.11.02 | 238212 |
| 5187 | 기타매니아란 어떤곳인가? (아이디와 비실명) 23 | 수 | 2004.08.30 | 3504 |
| 5186 | 퍼오신글 ....삭제하였습니다. 25 | 펌 | 2004.08.30 | 3794 |
| 5185 |
연필깍는 칼로 깍아 만들었던 기타...
7 |
아이모레스 | 2004.08.30 | 6263 |
| 5184 |
야마시다의 연주자세
46 |
niceplace | 2004.08.29 | 4140 |
| 5183 | 기타닦는 양모천.... 1 | 만돌린 | 2004.08.29 | 3262 |
| 5182 | 기타매니아 벌써 나의 1년 친구.. 8 | 혁 | 2004.08.29 | 4690 |
| 5181 | 기타역사에는 누구의 이름이 기록될까..요?........... 2 | 수 | 2004.08.29 | 3643 |
| 5180 | 프로그램에 관한질문........게시판 글 미리보기가... | 무명기협 | 2004.08.29 | 3469 |
| 5179 | 레슨 선생님 찾어요.. 안산만요!!ㅠㅠ 2 | 호연 | 2004.08.28 | 3497 |
| 5178 | 관리자님....."꿈꾸는캐논" 다운 받고싶어요.... 4 | 캐논 | 2004.08.28 | 3466 |
| 5177 | 질문이요~ 2 | ZiO | 2004.08.28 | 4564 |
| 5176 | 클래식기타 완전초보도 개인방문레슨 해드립니다 1 | 쉼표 | 2004.08.27 | 4747 |
| 5175 | 아~ 박찬호. 1 | 망고 | 2004.08.27 | 3289 |
| 5174 |
이러면 어떨까요..??
5 |
비오는날술한잔 | 2004.08.27 | 3436 |
| 5173 | 이대 예율회~ 5 | 노부나가 | 2004.08.27 | 4716 |
| 5172 |
분노, 상처, 용서...
4 |
형수 | 2004.08.26 | 3613 |
| 5171 | 640mm vs 650mm 8 | 망고 | 2004.08.26 | 4645 |
| 5170 | 클래식기타에 쓸 마이크요~ 3 | 효원클래식기타연구회 | 2004.08.25 | 4766 |
| 5169 | '열린 기타클래스'를 다녀와서... 11 | kjy2000 | 2004.08.25 | 4437 |
| 5168 | 줄에 관한 질문 하나 더요. 5 | 이천수 | 2004.08.24 | 3389 |
| 5167 | 좋은공간이~~ 3 | 철공소사장 | 2004.08.24 | 3334 |
| 5166 | 이제는 아무도 찾지 않는... 7 | jazzman | 2004.08.24 | 3402 |
| 5165 | 줄에 대한 질문입니다. 10 | niceplace | 2004.08.24 | 3589 |
| 5164 | encore 프로그램! 낮은음 자리표 어떻게 없애죠? 2 | 김태운 | 2004.08.24 | 5909 |
| 5163 | 오모씨 연락이 안되네요. 2 | 피얼싱 | 2004.08.23 | 3643 |
| 5162 | 궁금한게 있어서요 ??^^ 3 | . | 2004.08.23 | 3577 |
| 5161 |
식지 않은 열정 - 토레스 오비 서울지역님들..^^
5 |
오모씨 | 2004.08.23 | 3402 |
| 5160 | 기타매니아와 다른시각의 기타사이트가 필요합니다. 9 | 이문세 | 2004.08.21 | 3455 |
| 5159 | 떠나신 분들께... 5 | niceplace | 2004.08.21 | 3764 |
| 5158 | 기타매니아 운영진을 모집합니다. 3 | 수 | 2004.08.21 | 3449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크눌프는 그럴뻔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