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공연에서 한가지 아쉬웟던 점은 모두들 지적하는 바와 같이 관객이 적엇던 점일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 관객이 적은데는 주최측의 잘못이 많다고 봅니다.
주최측에서 안일하게 생각해서 홍보에 너무나 소홀했던데 그가장 큰 원인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일례를 들어서 작년 여름 훼르난데스 공연때는 연지홀이 넘쳐서 밖에서 화면을 보면서 아쉬움을 달랬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홍보가 잘 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몰라서 못 온 사람들이 많으리라고 봅니다.
전주에 사는 사람으로서 마치 전주사람들이 무식한(??) 사람들 처럼 보일 수도 잇다는 우려감에서 이글을 적어 봅니다.
무례했다면 용서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