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가 우리나라에 올적마다
똑같은 레파토리로 연주해서
게다가 제가봐온 음반도 내용이 같은거고.....
그래서 저는 항상 그러나보다 했죠...
왜 그런거 있쟈나여,
메이저음반사랑 계약한 대부분의 연주자는
매너리즘에 빠져 연주회를 밥먹듯이 해댄다는거...
지난번 미국에서도 같은 레파토리고, 동경에서도...
근데 레파토리가 그렇게 많았었군요...
그리고
말씀하신 존 윌리암스의 음반은 제가 못들어봤네여...
윌리암스의 음반은 하도 많아서 질렸어여...한 80장되죠?
게다가 들을때마다 항상 연주에 실망을 많이해서...
제겐 함량미달의 연주가로 느껴졌었어요.
칭구한테 부탁해서 말씀하신 음반은 꼭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나 다행이야요...그런 음반이 존에게 있었다니...
좋은지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