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님 제가 그부분은 몰랐었군요....

by posted Jul 07, 200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페르난데스가 우리나라에 올적마다
똑같은 레파토리로 연주해서
게다가 제가봐온 음반도 내용이 같은거고.....
그래서 저는 항상 그러나보다 했죠...
왜 그런거 있쟈나여,  
메이저음반사랑 계약한 대부분의 연주자는
매너리즘에 빠져  연주회를 밥먹듯이 해댄다는거...

지난번 미국에서도 같은 레파토리고, 동경에서도...
근데 레파토리가 그렇게 많았었군요...



그리고
말씀하신 존 윌리암스의  음반은 제가 못들어봤네여...
윌리암스의 음반은 하도 많아서  질렸어여...한 80장되죠?
게다가 들을때마다 항상 연주에 실망을 많이해서...
제겐 함량미달의 연주가로 느껴졌었어요.
칭구한테 부탁해서 말씀하신 음반은 꼭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나 다행이야요...그런 음반이 존에게 있었다니...

좋은지적 감사합니다.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