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뮤지션과 엔터테이너를 구별들 하더군요.
쟝르의 구별은 없어도
예술가와 예술계에서 활동하는자를 구별하더군요.
가오리 무라지를 엔터테이너로
오하기를 뮤지션으로 구분하더군요..
그래서 레코드점에 가서
신예 기타리스트 오하기(ohagi)의 음반을 사왔습니다.
고정석님께 우편으로 보내드리고
칭구들도 같이 그의 연주를 들어볼수있게 하겠습니다.
참, 꼬님에게도 보내드려야 겠군요...
쟝르의 구별은 없어도
예술가와 예술계에서 활동하는자를 구별하더군요.
가오리 무라지를 엔터테이너로
오하기를 뮤지션으로 구분하더군요..
그래서 레코드점에 가서
신예 기타리스트 오하기(ohagi)의 음반을 사왔습니다.
고정석님께 우편으로 보내드리고
칭구들도 같이 그의 연주를 들어볼수있게 하겠습니다.
참, 꼬님에게도 보내드려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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