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부족한 연주를 보시고 이렇게 좋은 글 그리고 충고를 써주셔서 감사합니
다. 후기에 대해 저도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뭐라고 말을 할수 없습니다.
너무나 연주장소가 좁고 교수님의부탁으로 독주회를 해서 전 몇분밖에 초대를
안했는데 많은 분들께서 와주셔서 한편으로 놀랬고 감사할 뿐입니다.
전 아직 배우는 학생이고 부족한 점이 많기에 이렇게 후기나 몇마디 말씀들이
저에게 힘이되고 도움이 됩니다. (특히 명노창님의 말씀 등등)
8월달에 독주회를 한차례 더 가진 후에 타레가, 알렉산드리아 콩쿨등 여러
유명 콩쿨을 돌아보면서 공부도 하고 도전도 해볼 생각입니다. 기타 매니아님
들께서 응원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세요.
아참! 마지막으로 좋은 소식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이화여대 피아노
교수이신 장혜원교수님소개를 받아서 해외에서 몇 몇 나라에서 개인콘서트를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협연을 하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더 좋은 소식이 전해지면 제일 먼저 매니아님들께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