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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05.05.31 12:18

나뭇잎배

(*.218.222.110) 조회 수 8974 댓글 23
윤용하 작곡 , 안형수편곡
Comment '23'
  • 김기인 2005.05.31 13:26 (*.74.30.209)
    좋으네요...클래식 기타만의 서정성이 돋보입니다...볼륨이 좀 작네요^^ 저도 이제 녹음하는법 쪼매 알거든요.ㅋㅋㅋㅋ
  • 2005.05.31 13:39 (*.80.15.10)
    원곡과는 표정이 많이 다르게 편곡한 버젼이군요.....
    잘들었습니다.
  • 쿠리 2005.05.31 15:44 (*.71.144.148)
    좋아요~ 날이 더워서 계속 짜증스러웠는데.... 음악을 들으니
    시원한 시냇물에 졸졸 흐르고.. 그곳에 나뭇잎이 떠 내려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 음.. 2005.06.01 00:48 (*.249.45.112)
    오랫만에 들어요, 이곡.. 따뜻하고 좋은데, 제가 워낙 막귀라 누구신지는 절대 모르죠.^^
  • op15 2005.06.01 13:21 (*.125.250.1)
    오랫만에 곡 올리셔서 전혀 눈치 못챘습니다. ^^; 점심먹고 나른한데... 이 곡 들으니까 졸려와요. 한숨자야지...ㅋ
  • Zzle 2005.06.01 13:47 (*.104.22.138)
    ⊙⊙ 정말 오랜만에 올리셨어요 np님 연주였군요 매우 잘들었습니다

    차분하니 늦은 밤이고 나른한 오후고 정말 잘 어울리는 연주입니다 좋은 연주 자주 들려주세용 ^^* ^^b
  • np 2005.06.01 14:30 (*.74.172.54)
    김기인님....수님....쿠리님...음님....op15님 ... zzle님 고맙습니다.

    술 좀 그만 X먹고 기타 좀 치라는 op님의 말씀에 격려 (자극) 받아서

    정말 오랜만에 녹음해 보았습니다.

    중간에 엄청난 삑사리가 있고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었지만

    "삑사리가 있는 것이 인간적이다...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은 아마추어 정신에 위배된다"

    는 등의 스스로의 귀차니즘 (게으름)을 속이는 구실을 만들어서

    올렸습니다.
  • 강안남자 2005.06.01 14:46 (*.16.145.136)
    분위기 좋고 연주도 멋집니다. 뜻이 통하는 np님 연주라 더 좋습니다. ^,.^ v
  • 오모씨 2005.06.01 15:53 (*.117.210.219)
    기분이 참 좋아지는 곡!
    차마시며 듣는데 넘 조아요^^
  • np 2005.06.01 16:55 (*.74.172.54)
    앗... 강안남자라면 미국의 그분 .... 강함으로 소문난 ...

    오모씨님 ... 무슨 차를 즐겨드세요?

  • vivace 2005.06.01 17:17 (*.16.145.136)
    ^,.^ ㅋㅋ
  • 한민이 2005.06.01 18:20 (*.119.103.141)
    차분한 음색이 누군가 했었는데.. 나플님이셨네요.. ^^ 잘 들었습니다.. 연주가 참 안정적이시네요~

    고수의 풍모가 느껴지는 연주입니다~
  • 2005.06.01 19:14 (*.80.11.121)
    아...NP님 이시군요....음색이 좋다했더니....
  • np 2005.06.01 23:08 (*.74.172.54)
    한민님 ... 고맙습니다.

    수님... 줄이 오래되서 쇳소리가 나는데 그래두 음색이 좋다시니 감사합니다.
  • np 2005.06.02 01:19 (*.74.172.54)
    그리구 기타도 그동안 녹음에 사용안하던 엄태창 36호인데 .... 역시 합판기타의 한계가 느껴지네요.
  • limnz 2005.06.02 09:28 (*.152.56.51)
    아 그기타 제가 한국에 방문했을때 빌려쓰던건데...
    라미레스는 어쩌구 그걸로 녹음을...
    차분한 음악이지만 감정의 무게는 100톤쯤 되네요 ^^
  • np 2005.06.02 11:20 (*.218.210.129)
    limnz님.... 집이 아닌 사무실에서 밤에 녹음했어요.... 녹음 장비도 완전히 다른 거고 ...
  • np 2005.06.02 11:31 (*.218.210.129)
    글고 ...어도브 오디션에서 마이크 하나로 녹음한 후 스테레오 만드는 방법 알아냈어요 ...이번에 ...
  • limn 2005.06.02 20:52 (*.153.208.132)
    스트레오 마이크를 쓰면 딘다니까요... 스트레오 마이크를..
  • np 2005.06.03 11:37 (*.196.225.115)
    스테레오 마이크를 쓰면 안되는 이유 (마이크를 하나만 써야하는 이유)

    1. 마이크를 여러개 쓰면 돈이 많이 든다.

    2 . 몸통하나에 마이크 두개 달린 마이크는 그냥 보급형 모델이다.

    3. 기타 독주의 경우 음원이 하나이고 마이크를 두개 이상 사용하면 마이크와 기타와의 위상적 관계가

    녹음시 반영되고 녹음장소의 공간적 특성이 너무 강하게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4. 마이크는 카메라의 렌즈와 같은 것으로 음에 대한 해상도가 있다고 보는데 비바체님이 쓰시는 것

    알아 보니깐 한개에 200만원 씩 한다... 따라서 두개 사면 400만원 ... 경제적 부담이 너무 커진다....

    암튼 한개를 쓰더라두 무조건 최고급형을 써야한다.

  • 1000식 2005.06.03 18:54 (*.85.58.24)
    일본의 데논(Denon 全音)은 One Point 녹음으로 유명하죠.
    그래서 그런지 음상의 정위감이 뚜렷한 게 원근감이 뚜렷이 느껴지더군요.
    오페라와 같은 넓은 무대에선 가수가 움직이면서 노래하는 게 느껴질 정도예요.
    무대의 깊이와 넓이까지도요.
    단, 고급 오디오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지만...
  • limnz 2005.06.03 19:28 (*.152.56.6)
    여지껏 제가 녹음할때 쓴 마이크는 Sony MD용 스트레오 마이크(10~11만원)입니다.
    아무리 음원이 하니라고 그래도 좌우 음원이 엄밀히 보면 차이가 난다고 생각드는데...
    글구 인위적인 스테레오는 약간 정신이 없게 들리는 것 같아서,...
  • np 2005.06.03 19:55 (*.196.225.115)
    np가 주장하는 바는.... 녹음되는 주변환경의 특성을 완전히 배제한... 원래의 기타 소리만을 녹음한후

    스테레오가 아닌 하나의 스피커로 재생하는 것이 그 기타 본래의 소리를 정확히 재생하는 것이 아닐까한다는 ....

    이를테면 완벽한 마이크와 녹음 장비로 그 기타의 소리를 녹음한 후 또한 완벽한 오디로로 <모노의...>

    재생을 하면 청중은 실제 기타 소리와 스피커 소리를 구별할 수 없지 않을 까요.

    (물론 완벽한 녹음장비와 오디오가 있지는 않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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