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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05.12.04 22:52

소개 합니다.

(*.120.18.83) 조회 수 8384 댓글 18


오늘 대전에서 콩쿨대회에 갔다가 많은 기타매니아 회원들을 뵙게 되어 반가웠읍니다.

그러나 저 혼자만 반가웠죠. 아직 특별히 활동을 한적도 없고 앞으로도 별로 자신이 없어서

그냥 숨어살다가(?) 아무래도 아닌 것 같아서 인사를 드립니다.

이름은 김상학이고 나이는 35세입니다.

기타를 친지는 15년 정도 이지만 제대로 친 기간은 별로 않됩니다.

그래도 아는 곡이라고는 기타곡밖에 없고 취미도 기타밖에 없읍니다.

요즘은 집사람의 강요로 골프도 하고 있지만 기타와는 상극 이더군요.

직업은 치과의사 입니다. 연습할 시간이라고는 점심 시간 밖에 없어서 실력은 늘 그모양입니다.

칭구연주에 마술피리.새내기에 몇곡올린게 전부인데 인제 레파토리도 다 떨어져서

언제 또 올리게 될지 모르겠읍니다. 혼자서 하니까 발전이 없네요.

아무튼 대전서 하는 공연은 빠지지 않고 참가 하니까 아는 척 좀 해 주세요.

아이들과  찍은 사진이 있어  같이 올립니다.

Comment '18'
  • 콩순이 2005.12.04 23:59 (*.150.168.151)
    아이들이 아빠를 쏙 빼닮았네요. 이마에 주름살만 빼고요..^^*
  • 샤콘느1004 2005.12.05 00:14 (*.162.230.185)
    나이보다 많이 들어보이시네요 임상에서는 유리하겠죠? ㅎㅎ
    저는 학교다닐적에는 사람들이 3.40대로 보더니 임상에 나와서는 오히려 어리게 본답니다. ㅡ.,ㅡ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계시네요 좋아보입니다.
  • 저녁하늘 2005.12.05 01:20 (*.255.29.227)
    아이디가 날쎈...ㅋ.ㅋ
  • nalcen 2005.12.05 09:36 (*.224.241.102)
    우리애 별명이 날센도리 입니다. 다 쓰기 힘들어서 줄이다 보니 ..
    20대 때도 이 나이로 봐서 힘들엇는데 아마 40대가 되면 젊어 보인다 소리 들을 것 같아요.
  • 한사랑 2005.12.05 11:25 (*.204.249.20)
    저두 어제 콩쿨에 다녀왔는데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뻔 했네요.
    저하구 같은 일 에종사하시는 분을 뵈니 반갑네요. 전 공주에 있습니다.
    얼굴이 낯설지가 않네요.혹시 익산쪽에 안계셨는지?
  • 콩쥐 2005.12.05 12:04 (*.105.99.234)
    와...애들도 이쁘고 좋으시겠당....
    사진을봤으니 다시 올리셨다는 음악들어봐야겟어요....방가워요....
  • nalcen 2005.12.05 12:24 (*.224.241.102)
    한사랑님은 저를 보신적이 있으신가봐요.
    저는 원광치대 90학번입니다.
    이런 자리에서라도 알게 되어 반갑습니다.
    님 사진이라도 한번 올려 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 한사랑 2005.12.05 13:14 (*.204.249.20)
    어쩐지 낯이 익더라 했더니.후배님 이시내요
    전 88학번입니다.공주 한사랑치과구요.
    언제 함 봤으면 좋겠네요 .기타두치구 술두한잔하구 ..
  • nalcen 2005.12.05 17:23 (*.224.241.102)
    한사랑님이 선배님이셨네요. 언제 한번 꼭 뵈요...
  • 오모씨 2005.12.05 19:09 (*.183.243.104)
    나도 아들 딸 낳아 잘 살고싶어요...ㅠ.ㅠ 너무 부러운 사진이에용 ㅠ.ㅠ
  • 사랑기타 2005.12.06 18:33 (*.199.132.196)
    한사랑치과원장님 저는 원장님 주위에서 소아과 하는사람이구요
    다행이도 환자가 별로 없는 행운으로 진료실에 기타를 두고 CONDITION 좋을때 조금씩 연습을 합니다
    요즘에는 몇일전에 누군가 올린 SEVILLA 듣고 연습중이고요
    기타실력은 제대로 배운적은 없고 고전기타반에서 선배님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배운게 전부입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타친만큼 골프를 연습하시면 기타와 골프가 상극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골프와 기타는 주로쓰는 근육이 틀리고 둘따 힘이빠져야 되는것은 공통점이죠 오히려
    기타의 손가락 힘이 그립을 부드럽게 잡게도와주고 골프로 상체를 유연하게하여주고 힘을 빼줍니다
  • 아이모레스 2005.12.06 20:05 (*.158.255.29)
    가만 보니... 탈렌트 누구 닮았네요?? 역사극에 나오는 그 탈렌트 이름이 뭐였더라??
    암튼 촉하드립니다!!!! 근데... 빨랑빨랑 이빨이라도 아파야 뵐 수 있을 것 같은디...^^
  • 한사랑 2005.12.07 10:01 (*.204.249.20)
    사랑기타님 혹시 저하구 운동하러 나가지 안으셨었나요?
    기타치시는줄 몰랐어요. 하하 여기서 뵐줄은 몰랐네요.반갑습니다
  • 제 생각에는 2005.12.07 11:39 (*.187.12.115)
    기타와 골프는 상극 입니다. 둘다 중독성이 있읍니다. 한쪽이 시들해 질때 까지 문제가 생깁니다.
  • 돈차이 2005.12.07 11:44 (*.204.51.238)
    기타는 돈이 별로 안드는데....골프는 돈 무지 듭니다.
  • 성철스님 2005.12.07 16:48 (*.73.87.133)
    치과으사 선생님이 젤 무서워요!
  • nalcen 2005.12.07 18:08 (*.229.190.46)
    치과에 오셔서 치과가 넘 무서워요오 라고 말씀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의
    얼굴을 보면 사실 저보다 더 무섭게 생기셨어요.그때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니가 더 무섭다야..(맘 속으로) ㅎㅎ
  • jazzman 2005.12.08 10:38 (*.241.147.40)
    푸핫... 무섭게 생기신 분은 결코 아니신 것 같은데... 햇빛에 눈이 부셔서 미간을 좀 찌푸리셨던 듯... ^^
    꼭 얼굴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치과에 갈 때의 그 심리상태 땜에... 할 수 없는 거 같습니다. 흐... 무섭죠.
    잊어버리려고 해도 자꾸만 영화 '마라톤 맨' 이 떠오른답니다. (더스틴 호프만 앞이빨을 사~~ㄱ 갈아버리는 고문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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