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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이안 보스트리지, 서울국제음악제 봄 콘서트로 내한
       Ian Bostridge -All Frantz Schubert May 10th, 12th, 14th, 2019

"Die schöne Müllerin"-https://youtu.be/9depSfA8AZw   물방앗간의 아름다운 아가씨
'Winterreise' - https://youtu.be/tnuvs2w7ges                   겨울 나그네
Schubert 슈베르트 Schwanenge sang  "                           백조의 노래

슈베르트의 3대 연가곡집 전체를 한자리에서 모두 만날 보기드문 기획 !

예술의전당 챔버홀에서 일생 한번 만날 감동을! 

Once in a life time Chance that you can enjoy most of all
Frantz Schubert famous Lider in a same place Seoul Corea.

 

고화질 표준화질
[문화광장] 이안 보스트리지, 서울국제음악제 봄 콘서트로 내한
영국 출신의 세계적 성악가 '이안 보스트리지'가 한국을 찾습니다. 

'2019 서울국제음악제 봄 콘서트'를 위해 내한하는 이안 보스트리지는 오는 10일과 12일 14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합니다.
1996년 슈베르트의 곡으로 그라모폰 솔로 보컬 상을 수상한 보스트리지는 이후 슈베르트의 레퍼토리로 수차례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슈베르트 가곡의 권위자'인데요, 
그는 이번 공연에서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와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를 차례로 들려줄 예정이며 반주는 보스트리지와 20년 이상 호흡을 맞춰온 세계적 피아니스트 '줄리어스 드레이크'가 맡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서울국제음악제 '인간과 환경' 콘서트로 내한
"브렉시트 걱정, 제인 오스틴 고전 읽으며 잊으려 노력"
이안 보스트리지
이안 보스트리지[서울국제음악제 사무국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이 시대 최고의 리트(독일 가곡) 성악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영국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55·Ian Bostridge)가 한국을 찾는다.그는 오는 10, 12, 14일 사흘간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피아니스트 줄리어스 드레이크와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인간과 환경을 주제로 한 '2019 서울국제음악제' 봄 콘서트의 포문을 여는 자리. 보스트리지는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와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백조의 노래'를 차례로 들려줄 예정이다.

한국을 자주 찾는 보스트리지는 연합뉴스와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은 늘 가고 싶은 나라다. 젊고 진지한 청중은 설렘을 준다"며 이번 방문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브람스, 슈만 등 다른 독일 가곡에 견줘 슈베르트 가곡만이 지니는 아름다움이 뭘까.

그는 "슈베르트는 리트 분야에서 가장 처음으로 두각을 나타낸 명작곡가다. 당연히 슈베르트가 리트의 기본 요건을 정의했다고 볼 수 있다"며 "특히 그가 작곡한 멜로디는 놀랍다. 화음을 혁신적으로 사용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에 '겨울나그네' 등 3곡을 올리는 이유에 대해선 "슈베르트의 리트 레퍼토리 중 최고의 곡들이기 때문"이라고 자신 있게 답했다.

이안 보스트리지
이안 보스트리지[서울국제음악제 사무국 제공]

'노래하는 인문학자' 보스트리지의 이력은 독특하다. 영국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철학 및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0년 옥스퍼드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던 중 개인 레슨을 통해 스물아홉살에야 성악가의 길을 결심했다.

뒤늦게 발견한 투명한 음색은 1993년 런던 위그모어홀 데뷔 무대를 대성공으로 이끌었고, 이후 행적은 잘 알려진 대로다.

1996년 하이페리온 레이블에서 발매한 첫 음반인 슈베르트 연가곡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로 그라모폰 솔로 보컬상을 받았고, 1998년 발표한 슈만의 연가곡 '시인의 사랑' 음반은 그라모폰 베스트 솔로 보컬상을 수상하는 등 주요 음반상을 석권했다. 그동안 그래미상 후보에 무려 15차례 올랐다.

2016년 한국어 번역본으로도 출간된 그의 저서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는 13개 언어로 출판된 베스트셀러다. 그는 이 저서에 대해 "제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기쁘다"고 말했다.

학자로 살던 조용한 시절이 그립진 않을까.

"가수로서 저는 정말 환상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일거리가 충분히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대학 시절로 돌아가 하루 정도 살았으면 좋겠다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그는 가수의 삶을 사랑하는 동시에 학문에 촉각을 곤두세우길 게을리하지 않는 듯했다. 2021년 출판을 목표로 오페라 극의 역할에 대한 책을 쓰고 있으며, 전쟁·인종·젠더를 다루는 강의도 준비 중이다. 영국 사회의 뜨거운 감자인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문제도 고민거리다.

보스트리지는 "지금 영국은 국민 모두 브렉시트 걱정에 빠져 있는 실정"이라며 "저는 제인 오스틴, 스탕달 등 고전을 읽으면서 잊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반도 문제 가운데 관심을 두고 지켜보는 게 있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그는 "대부분 사람이 미국과 북한, 남한의 삼각관계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다"며 "하지만 대체로 유럽이나, 심지어 미국 사람들도 한국전쟁이 얼마나 큰 상처를 남긴 전쟁이었는지는 알지 못하는 것 같다"고 원론적으로 답했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9만∼12만원.

슈베르트 가곡의 절대적인 권위자로 불리는 이안 보스트리지와 가곡반주의 지존으로 불리는 줄리어스 드레이크가 온다. 현재 클래식계의 가장 지적인 인물인 이안 보스트리지는 옥스퍼드, 캠브리지 박사출신의 인문학자이다.

현재 클래식계의 가장 지적인 인물인 이안 보스트리지는 옥스퍼드, 캠브리지 박사출신의 인문학자이다.



이안 보스트리지 <서울국제음악제사무국 제공>
29세의 늦은 나이에 혜성처럼 나타난 그는 타고난 미성과 깊이있는 해석, 전설적인 바리톤 피셔 디스카우의 서포트로 단숨에 클래식계의 스타로 떠올랐다. 1996년 그는 데뷔반인 슈베르트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로 그라모폰 솔로 보컬상을 수상한 이래 그래미상 후보에 무려 15차례나 올랐다.

슈베르트 <겨울나그네>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담아낸 그의 책은 폴 로저러프 쿠퍼 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년 우리나라에도 번역, 출간됐다. 이번 듀오 리사이틀에서는 슈베르트의 연가곡집 <겨울나그네><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백조의 노래> 전곡을 차례로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매년 가을 클래식의 향연으로 꾸미는 ‘2019서울국제음악제’의 봄 콘서트로 기획된 공연으로 슈베르트 해석의 정점에 서있는 두 거장의 진지한 작업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을 선물할 예정이다. 공연은 5월 10~14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Ian Bostridge -All Frantz Schubert May 10th, 12th, 14th, 2019
"Die schöne Müllerin"-https://youtu.be/9depSfA8AZw   물방앗간의 아름다운 아가씨
'Winterreise' - https://youtu.be/tnuvs2w7ges                   겨울 나그네
Schubert 슈베르트 Schwanenge sang  "                     백조의 노래

슈베르트의 3대 연가곡집 전체를 한자리에서 모두 만날 보기드문 기획 !

예술의전당 챔버홀에서 일생 한번 만날 감동을! 

Once in a life time Chance that you can enjoy most of all
Frantz Schubert famous Lider in a same place Seoul Corea.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Comment '4'
  • 에스떼반 2019.05.15 21:38 (*.32.125.240)
    Tenor Ian Bostridge zingt met begeleiding van pianiste Saskia Giorgini
     Schuberts 'Winterreise' tijdens het Internationaal Kamermuziek Festival Utrecht 2016.

    Opname: vrijdag 1 juli 2016 in de Grote Zaal van TivoliVredenburg.

    Het programma
    Franz Schubert: Winterreise, D 911 (1827)
    - Gute Nacht
    - Die Wetterfahne 
    - Gefror’ne Tränen 
    - Erstarrung
    - Der Lindenbaum 
    - Wasserflut
    - Auf dem Flusse 
    - Ruckblick
    - Irrlicht
    - Rast
    - Frühlingstraum 
    - Einsamkeit
    - Die Post
    - Der greise Kopf
    - Die Krähe
    - Letzte Hoffnung
    - Im Dorfe
    - Der stürmische Morgen Täuschung
    - Der Wegweiser
    - Das Wirtshaus
    - Mut
    - Die Nebensonnen
    - Der Leiermann

    ------------------------------------------------------------------------------------------------------------

    Facebook: http://facebook.com/avrotros.klassiek 
    Twitter: http://twitter.com/klassiekonline
    Instagram: http://instagram.com/avrotrosklassiek


     ㅋ콘서트에서 마지막곡  연주가 끋나면 피아니스트, 연주자가 손을 내려 놓으면서 끋남의 신호를

     줄때까지 잠시 정적 그 음악의 여운을 즐기지 못하고 바쁘게 박수를 치는 경우를 늘 경험하게되지요,


       연주이후 잠시 정적의 여운도 그 음악의 한 부분으로서 즐기고 싶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였었지요

      하지만 서울 봄 국제음악제에서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와 그와 20년이상 함께해온 반주전문의 피아니스트 줄리어스 드레이크

      겨울 나그네,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백조의 노래 슈베르트의 3대 연가곡을 3일동안 한자리에서 행복감 가득한 즐거움으로

      즐길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3번째 연주회날 백조의 노래가 모두 끋나고 열화와 같은 기립박수가 이어지자

     3곡이나 앙콜이 이어 졌었는데 마지막 3번째 앙콜이 끋나고도 한참동안  모든 청중들이 침묵의 감동에 빠져 거의 1분 가까운 시간을

     박수치는것을 잊어버린것은 모두가 함께했던 감동의 느낌이 박수로인해 깨어지지 않고 마치 그대로 그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그런 느낌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이어오는 생에서 평생 처음 느껴보는 잊혀지지 않을 감동을 경험하게된 최고의 음악

     Ian Bostridge 그가 아닌 그 어떤 연주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감동

     역시 인간의 목소리는 가장 아름다운 최고의 명기라고해야할것이라는 생각을 더욱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3년전 우연히 그의 노래한곡 "Du bist die Ruh" (그대는 나의 안식처)를 우연히 들으면서 딱딱하고 투박스런 독일어가

     처음 아름다운 음악으로 들려오기 시작하면서 비록 모두가 늦었다고 하겠지만 독일어 공부와

     슈베르트 가곡을 듣는것만으로 만족할수 없어  슈베르트와 슈만등 독일가곡 공부를 시작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준

     언어로 표현하기 힘들었던 이안 보스트리지의 아름다은 목소리에 실려 들리는 음악

     유투브에서 이미 수많은 곡들이 올라와 있으니 비록 콘서트 현장감과는 비교할수 없겠지만

     KBS방송에서 마지막날은 녹화한것을 편집하여 말일경에 방송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송일정 유심히 살펴보다가 감상해 보시기를 권하고 싶어집니다.


  • 에스떼반 2019.05.15 22:26 (*.32.125.240)
    
    1.Gute Nacht - 안녕히 주무세요
    2.Die Wetterfahne - 바람개비
    3.Gefor'ne Tranen - 얼어붙은 눈물
    4. Erstarrung       - 얼어붙음
    5.Der Lindenbaum - 보리수
    6.Wasserflut        - 홍수
    7.Auf dem Flusse  - 냇물위에서
    8.Ruckblick         - 회고
    9.Irrlicht             - 도깨비 불
    10.Rast              - 휴식
    11.Fruhlingstraum  - 봄날의 꿈 
    12.Einsamkeit       -고독
    13.Die Post         - 우편마차
    14.Der greise Kopf - 백발
    15.Die Krahe       - 까마귀
    16.Letzte Hoffnung -마지막 희망
    17.Im Dorfe         - 마을에서
    18.Der sturmische Morgen -폭풍의 아침
    19.Tauschung               - 환상
    21. Das Wirthaus            - 여인숙
    22. Mut                       - 용기
    23. Die Nebensonnen       -환영의 태양
    24. Der Leiermann           -거리의 악사
  • 에스떼반 2019.05.19 01:14 (*.129.141.135)
    Morgengruss, F.Schubert /Tener Esteban Jeon,Sangwoo,Acc.Anders Clemens Oien(Guitar)
    Morgengruss(아침인사)
    1.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물레방앗간 처녀여
      무슨 일이라도 일어난 마냥, 예쁜 마리, 그대는 어디에 숨어 있나요?
      나의 인시가 그렇게 그대를 불쾌하게 했니요?
      나의 눈길이 그리도 불편하게 했나요? 그렇다면 나는 다시 떠날 수 밖에,

    2.오 내가 멀리서나마, 사랑하는 그대 창가를 바라보는 것은 허락해주오.
      멀리서 아주 멀리서나마
     금발머리 그대여, 밖으로 나와 주오
     너의 푸른 아침별들도, 그 둥근 대문 밖으로 나와다오






    사랑의 전령 - 백조의 노래중에서



    Des Mullers Blumen,Tener Esteban Jeon, Sangwoo/Acc.Anders Clemens Oien(guitar)

    1. 냇가에 많은 조그만 꽃들이 피어 밝고 푸른 눈동자 빛내고 있네

      시냇물은 물레방앗간 일꾼의 친구이고 밝고 푸른 눈동자들이 저렇게

      사랑스럽게 빛나고 있으니 이 꽃들은 나의 꽃이네


    2. 그녀의 작은 창문 바로 아래, 나 이꽃을 심어두리

       모두가 조용해지고 졸음에 겨워 그녀의 머리 꾸벅일 때,

       너희들 그녀에게 전해주리 물론 너희는 알고있지, 나의 마음을

     

  • 에스떼반 2019.05.24 09:53 (*.32.125.157)
    위아래의 영상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1946년 처음 문을 열었던 클래식 음악 감상실 "녹향" 에서
     April25(목요일) 가졌던 Anders Clemens 의 기타연주와 함께했던 독일 가곡의 밤에서
     "Dichterliebe" 시인의 사랑 16곡중에서 12번째 곡

    슈만 Am leuchtenden Sommermorgen (빛나는 여름 아침에)


      

    Andie Musik 테너Esteban Jeon,Sangwoo Acc.Anders Clemens Oien(Guitar) 녹향

    Ständchen

    Nacht und Träume밤과꿈

                        



    Morgengruss(아침인사)

    Des Mullers Blumen(물방앗간에 핀꽃)

    Der Neugierige(호기심이 강한 청년)

    Trocknene Blumen(시든꽃)

    Der Muller und der Bach (물방앗간과 시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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