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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09.03.23 18:00

무제 (훈 작)

(*.184.77.156) 조회 수 6914 추천 수 0 댓글 6
음... 실패작 입니다.
버리기 아까워 그냥 올려 봅니다.  
* 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3-26 07:30)
Comment '6'
  • BACH2138 2009.03.23 18:14 (*.201.41.64)
    듣기 좋습니다. 어느 한적한 시간 대의 오후같은 느낌을 줍니다.
    제목을 '어느 오후'정도로 하시면 어떨까요. 곡이 짤막하지만
    저는 두번 반복하여 한 곡으로 여겨봅니다. 훈님 정말 로맨티스트
    이시나봐요. 아예 이쪼 길로 가셔야 할듯 합니다.^^
  • 콩쥐 2009.03.23 21:40 (*.88.130.164)
    전 그 유명한 레오 브라워 ,이루마보다도 훈님곡이 더 좋아요...
  • 그래이칙 2009.03.23 21:45 (*.250.112.201)
    결코 평범하지 않은 작곡입니다.
    다음곡이 기다려 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BACH2138 2009.03.23 22:27 (*.201.41.64)
    반복해서 들어봐도 곡상이 너무 좋습니다. 훈님은 감성을
    타고나신 것 같아요. 기타음향방면에 상당히 민감한 귀를
    가지신 것은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만....
  • 2009.03.25 06:21 (*.143.84.134)
    여러 방면으로 뛰어나신 분이군요.
  • 2009.03.25 11:26 (*.184.77.156)
    마음에 안들어 폐기할려 했는데 좋게 들어주셔 감사드립니다.
    이곡은 원래 낭만적인 느낌의 곡을 만들려 했는데 만들다보니 뭔가 경건한 맛이 나는
    의도와는 다른 곡이 되어버린 곡입니다. 그래서 제목도 안붙인 겁니다.
    듣는 분에 따라 경건한 느낌 , 낭만적인 느낌 등등 여러가지 느낌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바흐와 같이 어떤 악기로 편곡해도 좋은 느낌이 나는 범악기적인 곡을
    작곡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타특유의 주법을 많이 사용 안해 작곡하는 편입니다.
    미디를 공부를 해서 웅장한 오케스트라같은 느낌의 곡을 쓰고 싶은데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안생기는 군요. 생업에 끄달려 사는 일개 서민일 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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